
예측 가능하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위험할 때 같군...아직까지는 좋다. 예측이 가능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중국과 경쟁하지 않는 기업이 어디있어?
무능해서 그런거지...도덕성도 결여되어 있고...절반을 적으로 돌려 세웠는데 위기가 안올 수가 있을까?!
이것도 나름 재미가 있군...매일 하라고 하면 모르겠지만 가끔씩 이용한다면 소소한 재미를 가져올 수 있을 듯 하다.
자고로 우주시대가 도래하는건가?
육상 태양광이 가진 한계를 우주로 뚫어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이 진행 중이다. 우주에서는 24시간 발전이 가능하니 기술이 뒷받침된다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봐도 무방할 듯...ㅎㅎ
방향과 시간만 다를 뿐인데 왜 풍경이 새롭게 느껴지는 걸까? 그리고 여긴 어딘데 그냥 지나가는거지?
저항이 극렬하군...저걸 뚫고 어떻게 지나갈지...힘을 내라!
아침 일찍 맛보는 작은 행복...ㅎㅎ
한강에 가까워 질수록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지는군...정말 예상하지 못했는데...의자를 가지고 다닐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아침부터 웃게 해줘서 고맙다.
감사의 영역으로 봐도 무방한 것을 왜 굳이 법으로 규제를 해서 행정력을 낭비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렇게 할 일이 없나?
계획을 수립하는게 가능하면 계획대로 된건지만 보면 되는 것 아닌가? 왜 실행하는 단계를 다시 또 보겠다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이건 중대한 실수가 맞는 것 같다. 설계를 잘못했다.
손보자니 너무 복잡해서...ㅠㅠ
이걸 팔면 10억 이상은 받을 수 있을까?^^
솔직히 각자에게 천만원에 팔고, 매년 100만원씩 받으면서 지속적으로 업그래이드를 해주는 것 만으로도 평생 먹고 살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경쟁자가 생기는걸 고려하지 않았을 때만...지금 등록된 곳만 해도 4.7만개는 훌쩍 넘으니...ㅎㅎ
남은 시간동안 바짝 당겨보자.
경험을 통한 학습이 중요하지만, 경험을 맹신하는건 아주 위험하다. 환경은 계속 바뀌고 있으니 환경의 변화와 상대방의 학습능력 또한 경계해야 할 요소 중 하나다.
줄건 주면서 하자...남도 아니고 외부로는 가족이라고 하면서 가족 등쳐먹는 모습을 보여서야 되겠는가!
시쳇말로 드렇게 빨아주더니 궁지에 몰리니 뒷통수를 후려친다. 저들이 얼마나 계산적으로 움직이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다.
기껏 틈새시장 노리고 만든게 조금 팔렸다고 난리를 핀다. 이게 바로 기적의 논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다.
앞에서 미래를 준비한다고 했던 것들은 다 버리고, 골목시장 수준의 시장규모에 올인하는 꼴이라니...ㅎㅎ
지하철 두번, 기차 한번, 버스 한번...그리고 운전...오늘은 그래도 하나는 빠지겠네...ㅎㅎ
이건 아니지...보행 중에 이러는건 안되는거잖아...ㅠㅠ
바꾸려고 했는데...바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이것만 성사시켰어도 오늘 정말 만족스런 하루가 될 수 있었을텐데...너무 아쉽다.

들어오는 것 보다 나가는게 많더라도 서두르지 마라. 오늘만 같아도 정말 만족한다.
적절한 수위를 지키면서 미련을 두지 않으니 허탈함도 있지만 웃을 수 있는 순간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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