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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2월4일]복사

by lans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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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초입부를 지나 중반부로 가고 있으니 봄이 다가오는 기운이 살살느껴진다. 그것보단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다는게 기분을 더 들뜨게 한다^^

없는걸 없다고 말하고 도와달라고...좀 더 잘되라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얘기했는데 비난을 받는다면 그게 정상적인건가?
요지는 본인을 망신줬다고 생각해서라는데...당사자는 그럴 수 있다해도 왜 주변의 다른 사람들까지도 그러는걸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비난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당사자와 이해관계가 얽혀있기 때문이리라!

비중을 따져보면 대충 1% 내외가 되지 않을까 싶다.
통상적으로 복수개의 기업이 참여하므로 3개 기업이 찬여한다고 가정하면 3%이상이고 합산해보면 1.8조원 규모의 시장이 되는거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전체 시장을 놓고 얘기하면 그 규모는 더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이정도 규모로 다달이 들어오게 할 수 있다면...더 큰 욕심없다...이정도면 딱 좋다.

날씨가 흐리멍텅하다. 기분도 덩달아 흐리멍텅해진다.

만들었으니 만들어야지!
왜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만들어달라고 하는가? 그럴꺼면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던가 해야하는것 아닌가? 그게 정상이지!
결혼은 못하지만 아이는 좀 낳아달라는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세상에 참 쉬운게 없다. 하룻밤 사이에 상황이 180도 바뀌는걸 보면 쉬운건 없다는게 또 다시 증명되었다. 신중에 신중을 기했기에 별다른 영향은 없지만 그래도 식은땀이 난다...ㅎㅎ

의외의 장소에서 조그만 행복을 맛보는군...그냥 한건데 이런 행운이...ㅎㅎ

아낄걸 아껴야지...이웃들이 다 알게 떠들기까지 하니 망신스럽기까지 하다. 이젠 더 이상 눈치볼 사람이 없으니 본색을 드러내는건가?
이웃들이 저만큼 잎서나갈 때 제자리 걸음도 아닌 후퇴하고 있으니 삼류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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