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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2월24일]가속

by lans 202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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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만 긁어모아 일류를 만들려고 발버둥을 치는 곳과 알찬 일류를 심사숙고 끝에 하나만 선택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내는 곳의 차이가 아닐까? 가장 먼저 시작했어도 후발주자가 더 잘 나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듯 하다.

장난 지금 나랑 하냐?!
언제는 동기화되어 있다고 하더니 이제는 그것도 아닌가보다. 사실 아침에 기분이 들떠있다는 느낌을 받는 순간 기분이 싸해짐을 느꼈는데...역시 경계하길 잘 했다.

하나같이 이모양이꼴이니 근본적인 방식에 문제가 있음이 틀림없다. 일단 정리할 건 정리하고 재정비할 시간을 좀 가져봐야겠다.

배출한 년놈들이 한결같이 쓰레기들이니 다음엔 또 어떤 괴물이 나올지 걱정스럽다. 그럴 일이 없었으면 하지만 다음에 또 저것들이 된다면 그땐 나라가 망할지도 모르겠다.

시상이 마구마구 떠오른다. 구체화해야 한다.
하지만 절대 알려주지는 않을 것이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그렇게 가기 싫더니 막상 가보면 또 오기가 싫다. 진통제라고나 할까? 아퍼서 가기 싫지만 가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말짱하다...ㅎㅎ

없으면 없는대로 분수에 맞게 살면된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돌파구를 찾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만 않으면 그만아닌가!

실패에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훗날 또 다른 시도의 밑거름이 된다. 일류와 삼류는 실패를 대하는 자세에서 부터 차이가 난다. 삼류는 질책과 문책으로 실패의 기억을 쓰레기통에 버리지만, 일류는 실패의 원인을 냉철이 분석하고 자산화해서 훗날 성공의 밑거름으로 활용한다.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는 방안에는 실패 사업을 훗날 되살리는 방법도 있다.

활용을 고려하지 않은 수집은 쓰레기를 모으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런 사례는 수없이 많아서 하나하나 나열하기도 힘들다.

독일차가 일류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아우토반이 아닐까? 속도무제한...이게 독일차를 명차로 만든 이유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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