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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2월21일]항상

by lans 2025.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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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눈이 떠져서 문제지 잠은 항상 원하는 시간에 들 수 있었는데 요즘은 가끔씩 잠을 못 이룰 때가 있다. 어제도 그런 날이었던 듯...그런다고 늦게까지 자는 것도 아니니 가끔씩 그런날이 되면 하루 종일 피곤하다. 눈이 뻑뻑하다고 해야하나...두통도 좀 생기고...여러가지로 피곤한 하루다.

일류는 가장 값이 많이 나가거나 나갈만한 것을 취하지만, 삼류는 저렴하고 만만한 것만 취한다.
일류에서 꼬리였던 자가 삼류에 가면 머리를 하는데, 삼류에서 꼬리하던 애가 일류에 가면 머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삼류가 삼류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지금처럼 하면 삼류는 삼류집합소가 될 수 밖에 없다.

규모가 작은 시장에서 작은 규모의 사업을 투자를 받아서 하겠다고 하면 투자자가 잘도 투자를 하겠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을 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겠어? 내 돈으로 할 자신이 없으면 남의 돈도 끌어올 수 없는거다.
더군다나 기본적인 구조가 황당하기 그지없다면 욕먹기 딱 좋은거지...그래서 대외비지?

오징어는 지양해야겠다. 헛배만 부르고, 이도 아프고, 갈증만 불러 일으키니 백해무익하다. 운동하기가 너무 힘들다.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제대로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한명에 거의 몰아주는 식으로 할 것인가? 몰아주는 것 같지만 팀 분위기가 망가지지 않도록 신경쓰며 쓰는 것...이 차이가 결과를 천지차이로 만든 것 같다.
천재가 있는게 틀림없다.

가끔씩 드는 생각인데...차를 수리하기 위해 수리점에 맡기면 과연 저들이 정말 제대로 고치는걸까? 부품이나 오일을 순정품으로 사용할까? 내 차의 부품을 값싼 다른 중고부품으로 바꿔치기 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생길 때가 있다. 워낙 양아치들이 많아서...ㅎㅎ

다음주가 크리스마스가 있구나...이번 이브에는 저녁을 어디서 먹는다냐?!

주말이 허무하게 끝났구나...지금 잠들면 바로 출근해야하네...가방을 좀 비우고 가야할텐데...ㅎㅎ

이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그 정도 수준이 아니다.
프로와 중학생 정도의 차이라고 해도 될만큼 엄청난 벽이 느껴진다. 이런 행사가 마련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중학생들 모아놓고 강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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