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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2월18일]번외

by lans 2025.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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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나는구나...욕심이다.
그렇게 욕망의 노예로 원칙을 무너뜨려가며 여기서는 물론이고 그곳에 가서까지 다 망쳐놓더니 드디어 끝나는구나! 편안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욕심 내려놓고 이제 그만 쉬기를 바란다.

어찌되었든 결정했으니 이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지 고민해봐야겠다.
접근 방식을 달리 해봐야하지 않을까?
쫓는다고 잡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차라리 멀리하는 전략을 구사하는게 좀 더 가까워지는게 아닐까하는 역발상도 필요해 보인다.

현실적으로 크다작다에 고민할 상황은 아닌 듯 하다.
어차피 달라지는것도 없는데 최대한 이익이 되는 쪽으로 실행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가장 확률이 높은 방식과 확률이 낮은 방식...확률이 높은 건 더욱 더 양질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해야하고, 확률이 낮은 건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과연 무엇이 있을까?
가만 보면 잔뜩 모아서 행사를 하면 행사 자체가 목적이 되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였던게 아닐까 싶다. 행사를 통해 얻고자 하는게 분명 있는데...초청하기에 급급하고 명함이나 잔뜩 모아두고, 심지어 모아논 명함은 공유되지도 않고...ㅎㅎ

위기가 곧 기회라는게 딱 맞는 말이다.
힘들고 어려울 때가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여실히 증명해준 날이될 듯...ㅎㅎ

행운이 아니라 실력인건 분명하다.
그래도 저런 행운이 왜 나한테는 찾아오지 않는걸까?
행운을 걷어찬 기억이 있나?^^
몇 번 걷어찼구나...ㅎㅎ

힘겹게 버티는 듯 보인다.
징조도 별로 좋지 않고...자신만만하더니 줄행랑을 쳤다는 오해를 살만한 상황도 벌어졌고...불길하다.

3명을 6개월을 간 꼬박 투입하면 18M/M...그래도 결과가 안나온걸 1명이 2개월 동안 세상에 없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면...그건 과연 어떻게 평가받아야 할까? 2개월동안 일년이 넘는 기간동안 해야할 일을 한거면 일년농사 다 한거 아닌가?^^

결국 종말을 고했는데...예정된 결과니 그렇게 놀랍지는 않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하게 집고 넘어가야할 사실은 구원자가 예수처럼 강림하기를 기다린 것 처럼 보였다는 것이 아닐까?
기본적인 지식도 갖추지 못한 사람을 앉혀 놓고 앉힌 사람...나아가 역량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그냥 젊은 사람을 앉히라고 한 병역기피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게 맞는 것 아닐까?

하기 싫은 일도 아니고, 못하는 일도 아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라고 표현하는게 정확할 것 같다.
그 일이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그 결과물은 사유화할 수 있다고 본다.

명분이 필요하겠지...아무 이유없이 조치를 취할 수 없으니 명분을 찾고 있다. 과연 그 명분이 뭘까?
차라리 선조치후명분은 어떨까 싶은데...ㅎㅎ

그렇게 욕을 하더니 돌아가는 상황이 본인에게 불리해 보이니 알랑방구를 뀐다. 실패했으면 본인이 다 책임지겠다고 하는 자세를 견지해야 함에도 부하들에게 책임을 돌리니 부히들이 당하고만 있겠는가!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본다.

아쉬울 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 처럼 살살거리다가 도움받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모른척 하는건 인간의 기본 속성인가보다. 다시는 도와달라고 하지 말기를...이제부턴 내가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다.
자칫 흐름을 바꿔버릴 수도 있으니 개념 챙기길 바란다.

같은 자리에 앉았는데 지난번하고는 분명 차이가 있다. 지난번엔 진동과 소음이 굉장히 심했는데...지금은 그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왜 그럴까?!

많지는 않아도 적당량이 도열해 있으니 이제 작업을 시작해 봐라...제발...부탁이다.

아무도 시도해 보지 않은 것을 하고,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것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봐야하지 않을까? 그런 고민없이 개혁을 얘기하는건 너무 우습지 않은가?!

운동하다가 갑자기 허기진...뭐랄까 당떨어진 느낌이 들어 급하게 샤워하고 집에 왔다...아쉽다...ㅎㅎ

실력이 없으면 감히 시도 조차 할 수 없다는 건 분명해 보인다. 윤석열이는 도어스태핑인지 뭔지 하다가 무식한거 다 드러내고, 일은 안하고 술이나 쳐먹다 내란이나 일으키고...윤석열이도 혐오스럽지만...그런 놈을 찍어준 천한 것들도 혐오스럽기는 매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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