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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2월16일]막내림

by lans 2025.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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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정도 남은건가? 무모한 싸움이겠지만...목소리를 한번 내본 것 만으로도 그럭저럭 소귀의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할 수 있을 것 같다. 후회? 그런건 없다.

40%를 순식간에 적으로 만든다. 그럼 60%는 아군이냐? 그것도 아니다. 잠재적인 적일 뿐이다. 아직 적대감을 표출할 시기가 도래하지 않았을 뿐이다.

오늘 과연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냐가 관심사다. 대세를 따르느냐 독자적으로 움직이냐...과연 내가 그 입장이라면 어떻게 할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외국인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곳이 있다. 자연경관이 아무리 좋아도 관광인프라가 형편없고, 거주민들의 의식수준도 형편없는 곳...그런 곳은 대대적인 수술이 필요하고 완치될 때까지 발길을 끊어야 한다.

아...날씨 거지같구나...비오면 신발 다 젖는데...ㅠㅠ

대단원의 막을 내릴 시기가 다가왔다. 뭘 했나 싶다.
끝끝내 아무 성과없이 마무리를 하는군...성과를 바라는게 터무니없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처음부터 준비하는 척하려고 만들고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자를 앉혀놨으니 수년...아니 10년 이상을 허튜루 날려버린 꼴이 됐다.

뭐라던가...하라는대로 할 사람이 필요하면 개를 한마리키우라니까...모든 계획과 전략을 본인이 수립할 자신이 있다면 개를 키우는게 훨씬 이득 아니겠어?!
남의 계획과 전략을 갈취하려고 하지말고...ㅎㅎ

잘 하면 입대하러 가야하지 않을까? 냉정하게 말해서 비리가 있는건 맞잖아! 부끄럽지도 않은가?!

기록이 취미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이해 못하는건가?

심란하네...집중이 안돼...앉은 자리가 바퀴 바로 위라 그런지 더 시끄럽고 올라오는 진동도 무척 불쾌하다. 브레이크를 걸어놓고 달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돌아보지마라...돌아보면 남은건 아쉬움과 후회뿐이다. 그냥 앞만 보고 가자...이것저것 따져가며 사는건 너무 피곤하다.

협상이라는게 주고 받는거라는걸 모르는건가? 무언가를 받아내려면 내가 내줄 것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그냥 막무가내로 달라고만 하면 그게 협상인가? 강도질이지!
항상 저런식이니 지금까지도 이모양 이꼴 아닌가!

첫번째, 채널을 다양화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고,
두번째, 결과물이 신속하게 나올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며,
마지막으로 가장 큰 걸림돌인 진입장벽을 제거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채널을 다양화 한다는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건데...직접적으로 대면하는 것은 인력낭비가 제약사항이 될 듯 하니, 또 다른 방식이 필요하다.

길을 아는 자들과 길을 몰라도 개척하려는 의지가 있는자들을 놔두고 길도 모르고 의지도 없는 자가 어떻게 맨앞에서 무리를 이끌 수 있겠는가?
생각이라는 것을 좀 하면서 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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