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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2월13일]벼락

by lans 2025.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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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상식적인 일을 하려고 하고, 하고 있는데 잘한다고 한다. 세상이 얼마나 비상식적으로 돌아가고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자리를 탐하는 이유가 그 자리에 앉으면 허세를 부릴 수 있다는 것이 유일한 목적인 것 처럼 보인다. 법인카드를 친구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긁으며 나 이런 사람이야라며 허세를 부린다. 부끄러운 줄 모른다.

오전 8시가 누군가에게는 한밤중일 수 있는데...너무 이른게 아닌가 한다. 이른 시간에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을 저렇게 큰 소리로 방송을 하는건 무개념이 어닐까 싶기도 하고...ㅎㅎ

중소기업 사장 중에 양아치가 정말 많더라...노동력 착취해서 자기 배만 불리는 양아치들...다원시스인지 뭔지하는 기업도 가만보니 악덕업주때문에 직원들만 피해보는 듯!
이번 기회에 다시는 재기할 수 없도록 확실하게 정리하고, 더불어 관피아들도 싹 다 정리할 수 있기를!
관피아 문제는 정말 심각하다!

조선일보는 하루 빨리 폐간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여기 기잔지 기레긴지 하는 것들은 밖에서 지가 조선일보 기자라고 떠들고 다닐 수 있나 모르겠다. 떠들면 돌맞을텐데...허긴 취재라는걸 다녀봤어야 떠들기라도 하겠지!
길가다 조선일보라고 씌어진 취재차량을 본 기억이 없고, 봤다면 박살내 버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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