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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2월11일]폭우

by lans 20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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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입질이 오기 시작하는군...정신 똑바로 차리고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해라.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왜 하려고 하는지...이유가 불분명하다.

배가 고파야 사냥을 한다. 배부르면 편하게 누워서 잠이나 자려고 하지 배고플 때를 대비해서 무언가를 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게 일반적이다. 배부를 때 배고플 때를 위해 준비하자!

목적이 불분명하다. 기획서를 보면 그냥 주워들은 것들을 다 우겨넣은 듯한 느낌이다. 위에서 자꾸 찍어누르니 무언가를 하기는 해야할 것 같아 만들고 너무 규모가 작다하니 이것저것 가져다 붙여 키운 듯한...결국 처음 목적과 아무 관련이 없는 것들로 가득 채워진 느낌이다. 시장에 그냥 맡겨야 하는 일인데 굳이 왜 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어깨가 왜 갑자기 아픈걸까? 근육이 찢어진 것 같은 느낌이다. 몸상태가 이럼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건 병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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