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에 찾아온 흔치않은 기회...여유...여유 자체가 회복의 기회이면서 한편으론 재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다.
기대가 크다...안이함과 자만이라는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방지하면서 지금처럼만 한다면 계속 이어질 수 있을거라고 본다. 건투를 빈다.
올해도 허무하게 지나간다...최근 몇년은 아주 암흑기라는 표현이 딱 어울릴 정도로 암울하구나!
머리도 무겁고 눈도 자꾸 감기고...월요병 제대로구나...ㅎㅎ
계획이나 방안 또는 전략을 수립하면 가로채기하겠다는건가? 본인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 본인 생각이 없이 온전히 내 머리속에 있는 방안을 달라고 하는 것이 타당한가? 최소한의 생각은 얘기해줘야지!
전체의 25%를 외부에서 영입했다고? 외부에서 유능한 사람 영입하면 호재겠지만...유능한이 빠지면 재앙이지...고향 후배라고 영입하고, 초등학교 후배라고 영입하고, 같은 동네 산다고 영입하고...ㅎㅎ
어딜가나 인사때문에 말이 많구나...제발 그만 좀 해라!
몇년째지? 감도 못잡는 사람이 저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는게 내가 속해 있는 기간만 해도 거의 6년 이상인 것 같은데...물론 그 전부터 저자리는 명칭만 바꿔가며 계속해서 있어왔으니 10년 이상을 허송세월한거군! 암 나 앉히는 것을 보면 앉히는 놈도 어차피 안될거라고 확신을 갖고 앉히는 듯 하다.
투자하자고 하면 그냥 투자를 해주는 줄 아는 저 무식함은 어지간한 용기가 없으면 발현되기가 어렵다.
더 웃긴건 임원이라는 작자도 한 번 해볼까? 라는 어정쩡한 피드백을 준다는 것이 아닐까? 무엇을 더 확인해봐라가 아니라...한번 해볼까????ㅋㅋ
만약에 우리였다면 저 자리에 있을 수 있었을까? 저렇게 주목받는 자리에서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모두의 관심을 끌 수 있었을까? 애시당초 그런 능력이 안되니 시작도 못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온통 자리 하나 더 만드는데만 혈안이 돼서 쓸모없는 기관들이 넘쳐난다. 이번 기회에 싹 다 정리 하기를 바란다. 일이라도 하면 좋겠지만 처음부터 그 자리에 앉는 것이 일차 목표요, 그 자리를 발판 삼아 더 위로 가는 것이 두번째 목표인 인간 쓰레기들이 세금을 무지막지하게 낭비하고 있으니 정리하는게 맞다고 본다.
빨리빨리 결정하자...뭘 그렇게 망설이냐!
무슨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망설이는건지 모르겠다.
이러다 죽도 밥도 안될 듯 하다.
지금은 쫓겨난 어떤 녀석이 기술중심을 외쳤다.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기술자가 되라는 말인데...각 분야별 특성을 무시하는 말이라 반발이 심했다. 그놈에게 마케팅없는 기술은 쓰레기일 뿐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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