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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2월20일]표면

by lans 2025.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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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속에 있는데도 추운건 뭐지?
허벅지 근육통 장난아니고...여기저기 쑤시고 아픈게 어제 운동 좀 한 듯 하다...ㅎㅎ

근본을 바꾸기 위한 노력은 없이 그때그때 닥치는 일만 하려는 속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동안 경험하고 분석한 것들을 기반으로 방식을 바꾸고 싶으나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어디에서 기인하는 걸까 생각해보면 결국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 아닐까?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개개인의 역할과 그 역할에 맞는 KPI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측정 및 평가함으로써 구성원으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면 결국 이런식으로 시간만 보내다 스스로 소멸하지 않을까?!

세상의 소리가 모이는 곳...모여진 소리가 해석되는 곳...해석된 소리를 통해 방지할 수 있는 곳...괜찮을 것 같다.

뺏었으면 성공시키기라도 해야지...뺏는 족족 다 실패로 귀결되는건 대단한 똥손이라는 증거아닌가?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 전체인가? 일부만 보고 이게 전부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마치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고 코끼리는 전봇대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 아닌가?
중요한 건 이 물음에 자신있게 답을 준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만든거지!^^

법죄자들이 득실거려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손해보는 세상...이런 세상이 되면 안되잖아!

잘하고 못하고는 나중에 판단할 일이라고 해도 일은 하잖아...전임자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하잖아! 기저효과는 확실한 듯...ㅎㅎ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방안을 추진하는 건 무슨 경우인가? 양립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거라고 밖에는 달리 드는 생각이 없다. 모르는 건 죄가 아니라고 하지만...당사자가 앉아 있는 자리나 처한 상황에 따라 죄가 될 수도 있다. 모르면 알려 달라고 하면 될 것을...본인이 실력없는 낙하산이라는게 만천 하에 드러날까 두려워서 그런지 아는 척을 한다. 그럼 결국 소멸하는것 말고 다른 선택지는 없다!

X-Ray, MRI 같은걸 백날 찍으면 뭐하나? 해석을 할 줄 알아야 진단을 할 수 있는데...까맣고 하얀것만 보이니...백날 찍어봐야 소용없다.

나랏돈으로 술처먹는건 검사질할 때도 할 수 있었는데 왜 굳이 깜도 안되는 놈이 대통령이 되서 술이나 처먹고, 느즈막히 일어나 지각출근이나 하고...그거 숨기려고 나랏돈으로 비밀통로나 만들고...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다.

운동 가기전에 바나나 2개 정도 먹고 가면 확실히 운동이 더 잘되는 듯...탄수화물 덩어리니 짧은 시간 동안 에너지를 끌어쓰기 좋아서 그런 것 같다.

빵진숙이가 천민집단서식지에 가서 강연을 했단다...구름 인파가 모였다나 뭐라나...인파는 무슨 내가 보니 벌레들만 많이 모였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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