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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2월23일]의욕

by lans 2025.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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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휴가가 개시된거라고 보면 될까?
지친다...쉬자...가만히 있는게 버는거다!

미래를 포기한건가? 수년간 미래준비를 위해 유지해오던걸 포기한거면 미래가 없다는것 아닌가?
A급은 A급을 불러모을 수 있지만, B급은 절대 A급을 끌어올 수 없다.
이 대목에서 역량이나 자질의 한계가 드러난다고 볼 수 있을 듯...ㅎㅎ

계약의 천재라는게 실감난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하지만, 내용을 보면 계약당사자 간 전혀 기분 나쁠 일이 없도록 알차게 채워져 있다. 이런걸 보면 정말 고민을 많이 했구나...자기 일 처럼 했구나...라는게 느껴진다.
이런게 로얄티다!!

전략은 없고 욕심만 있으면 벌어지는 일 아닐까?
만만하고 막부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을 중용해라.

조금만 여유가 있다는 느낌이 들면 조급증이 도지는구나...급할 것 없으니 차분하게 임하자!

억지로 산꼭대기에 낙하시켜놓고 하산만 종용하는 것은 무슨 경우일까? 매번 그러는군!

감히 상상도 못할 업적을 이룬자를 홀대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하군...ㅎㅎ

보험점검센터라며 전화걸어 사기치려는 쓰레기들...요즘은 휴대폰으로 하더군...이것들도 감정노동자라고 할 수 있나?

요즘 윤석열이가 재판받으면서 배설하는 말들을 종합해보면 계엄이 성공했어도 지능이 낮아 죽지 않았을까 싶다. 멍청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저런걸 대통령이랍시고 밀어준 것들도 한심하고...ㅎㅎ
성공해도 죽을 놈인데 실패했으니 당연히 사형이겠지!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절반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좀 더 나은 선택지가 있었지만 현재의 상태도 나쁘진 않다고 본다. 과욕은 금물이다.

어찌할 바를 모르는구나...본인이 해야할 일이 뭔지는 알고 있어야 하잖아!

사실상 내전 상태라고 봐도 될 듯 하다. 과반에 가까운 인원을 적으로 간주하는 조치를 내렸으니 사실상 내전 아니겠는가...인간미라고는 눈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는 조치들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고, 나머지 과반도 아군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앞으로 벌어질 일들이 걱정스럽다.

후안 소토를 선택한 메츠의 선택은 옳았을까? 실력이 출중한 선수에게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주는건 필요하겠지만, 출중한 실력 외에 희생이 없는 선수에게는 오버페이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어 불필요하다고 본다. 오타니는 1인2역을 하고, 팀을 위해 지불유예도 불사함으로써 팀을 정상에 올려 놓기 위한 희생을 감수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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