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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군...새벽에 잠깐 나갔다왔는데 온몸이 얼어붙는 것 같다. 한겨울이 기대된다.
음식을 파는 곳이 음식에 인색하면 망하는 것 말고 다른 선택지가 있겠는가? 눈앞의 이익을 위해 미래를 갉아 먹는 우를 범하는건 너무 바보같은 짓이다.
선택적 정의라고 해야하나? 강자의 불의를 보면 참고, 오냐오냐해주면 기어오르는게 저들의 기본속성이군!
내가 선택했으니 성적이 나빠도 뛰어줘야한다는거군...실제로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비중을 좀 늘려가야겠다.
욕심없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미련없이 내던지고 한참 지난 후 다시 돌아볼 기회가 생기면 그때가서 다시 동행하는거지!
재미없는 하루가 시작됐군...어쩌면 이렇게 재미없을 수가 있을까?!
아직 끝난건 아니지만 가장 적절한 시기를 잡은 것 같다. 설마 평소와 다르진 않겠지?! 이럴 땐 과감보단 소심...조급보단 신중이...ㅎㅎ
아니 왜? 다른 좋은 곳 많은데 굳이 여기를? 이건 낙하산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한데...ㅎㅎ
좀 더 내놓을걸 그랬나? 내일이 오면 오늘의 판단이 옳았는지 판가름이 나겠지...사실 옳고 그름의 문제까지는 아닐 듯...ㅎㅎ
다수에겐 영웅인데 일부에겐 배신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 작년 이맘때 그런 일이 있었지...일상에도 그런 비슷한 일이 비일비재하다.
임원달고 싶다고 회사를 상대로 사기치고, 부회장 달고 싶은 놈은 그런놈을 눈감아주고...두놈 다 결국 쫓겨나고 도망갔지만...그 놈들 때문에 피해본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 피해본 사람들이 사실 영웅이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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