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5년12월4일]현명함

by lans 2025. 12. 4.
728x90
반응형

이제 진짜 겨울이다.
잠깐 손을 내놓고 걸었음에도 손가락이 곱아서 말을 듣지 않는다.

의미없는 어제가 가고 의미있을지 없을지 모를 하루가 또 시작된다. 의미가 있어야겠지?! 뭔가 좋은 소식이라도 있으면 좋겠다...ㅎㅎ

기본적인건 챙겨주면서 일을 시키는게 어떨까? 그런건 무시해야 회사가 당신을 인정해주나?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한 친구들을 휴일에도 불러내서 일을 시킬거면 수당같은건 알아서 챙겨줘야지...이것저것 다 더하면 최저임그 수준도 되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유튜브가 점점 광고를 많이 내보낸다. 돈독이 올랐나? 시작전에 광고 세개를 연달아 보여주는건 좀 심하지 않나?

빨리주면 일이 쉬운 줄 안다...평소에 얼마나 공을 들여서 관리를 해놔야만 결과물의 속도와 질이 결정난다는걸 모른다. 또 하나...이걸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더 기가 막힐 따름이다. 도대체 앉아서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인가?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년12월6일]뉘우침  (0) 2025.12.06
[2025년12월5일]길잡이  (0) 2025.12.05
[2025년12월3일]중량  (0) 2025.12.03
[2025년12월2일]정류장  (0) 2025.12.02
[2025년12월1일]당연  (0)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