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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해 천천히 간다는건 뭐라 할 수 없지만 고속도로에서 시속 80km/h 남짓한 속도로 1차로 주행은 너무 한거 아닌가?
이런 무개념충들에게는 상품권이 딱 맞는 처방같다.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이미 정해진 것 같은데 확인 후에 가겠다는건가? 아니면 내가 모르는 다른 무언가가 있는건가? 복잡하다!
장면을 조각내고, 음향효과를 가미하는 것만으로도 특수효과 이상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수 있다...다시 보는 장면이지만 마치 새로운 장면...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다와가는군...파업이 어쩌고저쩌고 한 것 같은데...아직은 순탄하다.
인재를 유치원에서 찾고 있는 듯...조기육성인가?^^
소설 쓰려니 힘들군...하지만 뭔 상관이냐...표도 나지 않는걸...ㅎㅎ
오늘은 무조건 쉰겠다...쉴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야 만다. 이대로는 몸이 박살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만보니 작전에 모순이 있다...욕심을 빼면 모순이 없어지나? 허긴 그건 그런 듯...ㅎㅎ
과거의 경험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런 듯 하다. 빨리 잊고 마음을 비운 후 작전에 임해야겠다.
처분은 신의 한수였지만 전부가 아니라는게 함정이다.
전부했다면 지듬쯤 어땠을까? 인내가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기 전이었으니 또 다른 함정에 빠졌을 것 같기도 하다. 다 지나간 일이니 지나간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만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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