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울 때 영웅이 나타나는 법이다.
살깢을 스치는 공기가 제법 차갑다. 반팔은 무리같군...오전에만...ㅎㅎ
사람들이 모여 도구 몇개 가지고 하는 스포츠니 도구는 거들뿐 사람이 다 한다고 봐야한다. 결국 모인 사람들이 어떻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제 기량을 발휘하도록 할건지가 가장 중요한 승리요소다. 이 스포츠만 그럴까?!
드디어 어린이집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는군...ㅎㅎ
솔직히 말해서 아는게 없어 아무 말이라도 해야겠다고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는 애들이 장악하고 있는데 굴러가는거 보면 그게 신기한거지!
아무리 용돈받아서 먹고 산다고 해도 기본기는 갖추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제 그만 하산할 때가 된 듯 하다.
등반을 하지도 않았는데 하산을 해야하니 땅을 파고 지하로 들어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가만보니 포기하길 정말 잘 한듯...훨씬 저렴하게 내껄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정말 자주 만들어 지는 듯...아직은 소유하고 싶은 욕구가 별로 생기진 않지만...물론 앞으로 생길지는 좀 더 두고봐야겠다. 속사정을 알면 감히 손댈 수 없을테니...ㅎㅎ
일반인들은 잘 모른다고 거짓을 사실인 것 처럼 말하고 다니면 안된다. 그따위로 정치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임해라.
가만보면 사람들이 무식하고 가난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 같다. 하루하루 먹고살기에 바빠서 정치에는 관심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게 저들의 목표가 아닌가 싶다.
누가누가 더 무식한가...경연대회라도 열린건가? 난 낙하산이 아니에요라고 강변하기위해 본인의 역할과 무관한 발언을 한다. 이후 표정이나 행동이 더 압권인건...나도 한마디했다라는 뿌듯함이 뭍어있다는거다. 한숨이 절로 나온다.
결국엔 5:5로 수렴한다고 했잖아...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정확히 5:5로 될 가능성이 높다...변수는 규모일 뿐이다.
처음부터 용병술이 잘못됐다고 하지 않았던가...전임자가 심어놓은 지뢰가 이런 중차대한 사안을 담당하도록 맡겨놓으면 이런 결과는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는데 틀린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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