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을 닫고 거실창을 열어놓는건 무슨 이유일까?
거실에서 자는 사람은 어쩌라고...오늘은 추워서 깬거 같다...ㅎㅎ
무엇을 팔아야하는지 모르니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사례를 공유하고 사례를 기반으로 으용하는게 필수적이라고 본다. 하지만 혈이 막힌 듯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니 그냥 하던대로만 계속 하고 있다.
이걸 모르니 환경이 계속 바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동방식은 과거와 다를 바가 없다.
공개하지 못하면 이유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눈가리고 아웅인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군! 이번에 제대로 손을 봐둬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윤어게인이니 뭐니 시끄럽게 떠드는 쓰레기들도 누구 말마따나 수거해서 소각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프로선수 경험도 없고, 프로감독 경험도 전무한 사람을 감독으로 선임한다...이게 잘되면 혁신이지!
사실 개인적으로 훌륭한 선수가 훌륭한 감독이 될 확률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낮다고 본다. 왜냐하면 팀에는 잘하는 선수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못하는 선수와 잘하는 선수를 어떻게 하면 조화롭게 구성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데는 못해본 사람이 더 유리할 수 있다고 본다.
봤다는 증거만 제출하면 모든 의혹은 해소될 수 있음에도 주지 않는건 안봤기 때문아닌가? 사실 물리적으로 볼 수 있는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안보고 판결한게 맞는거지...2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으면 그에 대한 반박논리가 있어야 함에도 그런게 없다는게 말이 되는건가? 조희대는 단죄해야한다고 본다.
진보냐 보수냐로 다룰 문제가 아니다. 지금 보수가 어디있나? 극우는 보수가 아니지! 극우는 지들이 극우가 아니라고 한다면서?
극우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사기 또는 세뇌당하기 딱 좋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게 정확하다.
난 굳이 따지자면 진보라기보단 보수에 가까운 편인데...지금의 내란당놈들은 절대 지지해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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