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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어~~르~~음갈겨어~~우~~울!!
워~~~~얼화~~~~수~~~~모~~오옥금퇼!!
이런건가?
가을을 만끽해보기도 전에 겨울의 초입에 와있는 듯 하다. 어제 저녁부터 쌀쌀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새벽에 나와보니 초겨울 날씨다...ㅎㅎ
뭔가 속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그럼 그건 아니지 않나? 여기에 들어올까? 들어온다고 해도 그냥 들어올 것 같지는 않은데...뭔가 엄청난 이슈가 터져나와야할 것 같은데...그래야 말이 된다.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구나...곧 날짜가 도래하는데...뽀족한 수가 안떠오르네...ㅠㅠ

이걸 해주면 남 좋은 일만 시키는거 아닌가?
가로채기의 명수들이 많다.
제발 이겨라...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이겨라. 천민집단서식지 연고팀이 너희를 밟고 가는 꼴은 못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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