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영하를 향해 수직 하강하는 기온...잘 하면 눈도 오겠어...시원해서 좋기는 하다...ㅎㅎ
돈내고 운동을 하는게 아니라 노동을 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차이가 있다면 정신적인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ㅎㅎ
희생과 헌신을 보여주는 곳이 트로피를 들어올렸던걸 보면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노장의 투혼은 팀을 하나로 만드는 기폭제가 된다.
오세훈이는 어떻게 서울시장이 된거지?
어떻게 저런게 사단장이랍시고 거들먹거릴 수 있는거지? 치졸하기 짝이 없네!
아무말 대잔치라고 해야하나?
대충대충하고 싶지는 않다. 정성을 다해서 하고 싶지만 그러면 뭐가 좋아질까하는 생각을 하니 대충하고 싶은 생각도 드는게 사실이다. 동기부여가 안된다는거지!
틈을 안주네...틈을 안줘!
빨리 빠져나가고 싶은데 그럴 틈을 안주니 조바심이 나서 죽을 맛이다. 조바심...이거 정말 조심해야 하는데...ㅎㅎ
박진감 넘치는 장면과 그에 걸맞는 배경음악으로 젊은 시절을 신나게 만들었던 배우가 이제 팔십을 넘기고 또 다른 배우는 치매로 고생 중이라니...믿어지지가 않는다.
답답하다...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곤두박질치는건 다 이유가 있다. 왜 자꾸 이유를 다른 곳에서 찾으려는걸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10월24일]인품 (0) | 2025.10.24 |
|---|---|
| [2025년10월23일]판단 (0) | 2025.10.23 |
| [2025년10월21일]반복 (0) | 2025.10.21 |
| [2025년10월20일]시절 (0) | 2025.10.20 |
| [2025년10월19일]기다림 (0) | 2025.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