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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0월23일]판단

by lans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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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고 있다. 일단 나서기는 했지만 본심은 온통 거부하고 있다고 봐야겠다. 그럼 이제 정해야 한다.
날씨는 왜 이렇게 좋은거냐?

오전에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뭘까?
일단 병원가기 전에 유튜브에 물어보는게 제일 빠르겠군...ㅎㅎ

당신들이 무슨 죄냐...비싼 이자만 생돈으로 내고 있으니...ㅎㅎ
아무튼 거들떠보지도 않은자가 진정한 승자인 것 같다.
누구는 그만두기까지 했다는데...잘 살고 있으려나?

민간에도 공기업과 유사한 기업들이 있다.
보통은 계열사 피나 빨아먹는 기생기업들이 그런 부류에 속한다.

신을 믿는 자들 중에 속죄하면 용서받을 수 있으니 죄를 지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쓰레기들이 의외로 많다.

공익제보...엔진에 결함이 있으면 빨리 리콜을 해야 하는데...하지 않으면 제보하는게 맞냐? 그냥 놔두는게 맞냐?

몸이 유독 무겁군...운동하러 가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동안 망설였다. 그래도 결국 가기는 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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