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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조만간 사단이 벌어질 듯 하다. 대단한건 아니고 개가 새벽에 짖는다. 내가 개짖는 소리에 깬건 아니지만 인접한 층은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다...ㅎㅎ
회식자리에서 옆자리 여직원이 왜 그렇데 생겼냐며 외모 평가나 하는 놈이 임원이랍시고 거들먹거리는 꼴을 보고 울화통이 치밀어 올랐던 기억이 있다. 내 잔에 술을 채우려고 하기에 잔을 엎으며 술을 못한다고 한마디 해주는 소심한 항의를 해줬다. 갑자기 생각난 옛날 얘기다.
높은 자리에 악한 자들을 앉혀 놓으면 악이 선으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다.
볼거리가 많은건 맞는데...너무 싱겁게 끝나버렸네...사람이 하는거다보니 기세라는게 정말 무서운 것 같다. 팽팽하던 상황이 한순간에 일방으로 기울어버리는 것을 보면...ㅎㅎ
가만보니 지난주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운동을 한 것 같다. 그러니 근육통이 이렇게 심한게 아닐까...운동 후 근육통이야 늘상 있어왔지만 요즘은 누워있다가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다...좀 줄이자...ㅎㅎ

한덕수가 내란에 적극 가담했다는게 여러 증거들로 드러나고 있는 이 시점에, 지난 대선에서 왜 내란당이 무리해서 불법적으로 후보를 교체하려고 했는지 수사해보면 내란당 해산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기밀사항을 빼돌린 놈을 내사하지 않고 가만히 놔두는건 그러한 행위가 일상화되어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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