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뒤척뒤척...뒤척이며 억지로 잠을 잔 것 같다. 오랜 시간 잤지만 안잔거 같은 느낌이랄까?
아침부터 지금까지 하늘이 온통 잿빛이네...을씨년스럽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반팔입고 다녔는데...순식간에 겨울옷을 챙겨입어야하는 계절이 오다니...ㅎㅎ
운동을 하며 틈틈이 보는게 운동에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듯...중간중간 교체시간에 맞춰 강도 높은 운동을 해주고, 시작되면 강도를 낮춰서 즐겨주는 식으로 반복을 하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싶어도 혹여나 밤에 잠이 오지 않을까 싶어 졸린 눈을 부릅뜨고 버티다 깜빡 잠이 든 것 같다. 입맛이 별로 안좋군...ㅎㅎ
신성불가침...뭐 이런건가? 판사니 검사니 하는 것들이 버르장머리가 아주 나빠졌다.
마음을 잃으면 도움을 얻을 수 없다.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10월28일]자구책 (0) | 2025.10.28 |
|---|---|
| [2025년10월27일]홀가분 (0) | 2025.10.27 |
| [2025년10월25일]품평 (0) | 2025.10.25 |
| [2025년10월24일]인품 (0) | 2025.10.24 |
| [2025년10월23일]판단 (0)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