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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0월16일]중독

by lans 2025.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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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눈을 떠보니 아직도 내리는 비...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출근...이런 날은 파전이나 부쳐먹으며 집에서 유유자적하고 싶은데...ㅎㅎ

좋은 자료가 있었군...구체성이 결여되긴 했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어디냐...ㅎㅎ

평상심을 유지해야 한다. 조급함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평상심을 유지하고 차분하게 기다린다. 그래야 웃을 수 있다.

갑자기 유튜브가 먹통이다. 짜증나는군...오며가며 이동 증에 음악이나 뉴스를 듣는 재미가 쏠쏠한데...한던걸 할 수 없으니 금단증상이 찾아온다...ㅎㅎ

솔직히 아깝기는 하다. 조급증 때문이라 긴말 하고 싶지가 않다. 조금만 더 여유로웠다면 이정도로 아까운 생각이 들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어찌하랴 이미 버린걸...ㅎㅎ

건들지 말라니까 자꾸 건드네...별 볼일 없다니까...나는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건들지 않았으면 한다. 파도 타듯이 출렁거림을 즐기며 하나둘 처분하려고 하니 멀쩡한 사람들은 괜한 수고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
아침에 출근이 아니라 등원하는 곳이고 등원길에 참새짹짹병아리삐약삐약하는 곳이다.

활성화될 수 없는게 무엇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모르기때문이다. 관리역량은 거의 바닥권이라 굴러가는 것만으로도 신기할 따름인데 관리항목의 많고 적음을 논하기 전에 관리해야할 대상이 눈앞에 없으면 관리보다는 관리자가 권위를 내세울 수 없어 활성화가 불가능하다. 최소한 여기서는...만약 가능하다면 거래를 할 수 있을텐데...ㅎㅎ

같은 공간에서 있지 않더라도 홀로 본인의 임무를 다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게 가능하려면 개인의 양심도 요인이 될 수 있지만 관리역량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되지 읺을까싶다. 그럼 소멸이라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만들어질 수 있는거지!

공감이 무엇인지 느끼고 경험해본게 아니라 사전에 그런 단어가 있다는 것만 알면서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헛소리를 내뱉는다. 주주가치제고도 그런 맥락에서 공허하게 들린다. 참 한심한 종자들이다.

잡생각 없애는데는 운동만한게 없다. 이건 자신한다...ㅎㅎ

오른쪽 주머니에서 왼쪽 주머니로 옮기는건 쉽지만, 남의 주머니에서 내 주머니로 옮기는건 어렵다.
도둑질도 해본놈이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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