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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도 과분하다고 볼 수 있고 좀 더 돌아가면 유년시절까지도 생각난다고 할 수 있겠다.
개미 한마리도 얼씬 거리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군...본인의 위치에서 해야할 말이 무엇인지 고민이라는 것을 좀 해봐야하는 것 아닌가?
못하면 아무리 연봉을 많이 받는다고 해도 후순위로 밀어내야한다.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데 연봉이 높다는 이유로 지나치게 우대를 하면 자칫 공정성에 의심을 받을 수 있고 이는 바로 분위기를 망치는 요인이 된다.
지루하군...오늘도 공치는건가? 이러면 재미없는데...ㅠㅠ
또 비가 오려나보네...지금 들리는 소리는 설마 천둥소리는 아니겠지?!
딱 어린이집 수준이다. 천륜을 저버리고 얼떨결에 앉아 간신들에게 농락당하고 있으니 암울하지 아니한가!
너는 누가 꽂은 놈인가? 이렇게 따져묻다보면 사방이 눈과 귀로 뒤덮여있다.
잘해주면 더 잘하려고 하는 놈이 있고 기어오르는 놈이 있다. 울릉도는 후자다. 그래서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기위해 발길을 끊어야 한다.
사실 가보면 별 것도 없다. 낙후된 시설에 열악한 도로, 바가지요금까지...오죽하면 울릉도 들어갔던 사람들이 나가면서 하는 거짓말 중 최고가 다시 올께요라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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