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워있는데도 불구하고 아프군...지속적으로 통증이 느껴지는 건 아니지만 오히려 간헐적으로 통증이 느껴지니 그게 더 무섭다. 그나저니 하루 쉬었더니 근육통이 어마무시하다.
인당 74평? 존경받는 자리니 지금까지는 그런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고 본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혜택이지 권리가 아니다. 그런데 마치 권리인 것 처럼 말하면 되겠는가? 다들 어렵고 본인들이 불신을 자초했는데 조금 줄어든들 무슨 할말이 있겠는가!
서울대가 서울에 없다면 그건 서울대인가? 지방대인가?
대학만 지방으로 옮겨도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거라고 본다. 사실 자치단체 입장에서는 조그만 기업이나 연구소 등을 유치하는 것 보가 대학을 유치하는게 지역경제활성화에 더 큰 도움이 될거라고 본다. 그렇다고 기업유치를 소홀히 하라는 뜻은 아니다.
요즘은 너무 조용하다. 포기한 것 같기도 하고 재료가 다 소진된 듯도 하다...큰게 하나 눈앞에 있는 것 같지만 판도를 바꿀만한건 아닌 것 같고, 잔잔한 파도가 치는 수준정도에 그칠 것 같다. 물론 가져온다는 전제가 있어야겠지만...ㅎㅎ
미쳤군...이런 경기가 다 있다니...분위기 가져올 수 있는 상황에서 저런 황당한 상황을 당했다면 힘들 수도 있겠다...ㅎㅎ
이해할 수 없는게 어떻게 저렇게 먼거리임에도 들어오질 못한거지? 너무 불성실한 듯...ㅎㅎ
결국 뺐네...기간 내내 불성실한 자세로 임하더니 경고를 받는구나!
다시 하려니 너무 귀찮군...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그런 고민을 별로 하지 않는 것 같다.
응답을 너무 성의없게 한다. 본인들이 속한 조직이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일을 하고 있다는 것 아닌가? 걱정스럽다.
결과를 떠나서 정말 대단하다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건강하다면 정말 대단하고 큰 무대에서도 결커 흔들리지 않는 강심장을 가진 것 같다.
보는 사람들이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시원하게 가는게 아니라 꾸역꾸역 등떠밀려 억지로 가는 것 같다. 여기서 멈춰도 전혀 이상하지 않으리만큼 억지스럽게 간다.
오랜 시간 지켜본 바에 의하면 이 바닥에 있을 것들이 아니다. 유치하기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한심함의 극치라고 해야하나? 가만히 있어도 밥상을 차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씹어서 입에 넣어주기까지 하니 야생을 경험해볼 기회가 없다. 야생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자들을 저렇게 푸대접을 하니 야생성이 없다고 보는게 맞다.
제도가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저런 상황이 만들어졌을까? 다시 보고 난 후에야 알았지 모른척 하고 그냥 진행했다면 좀 더 재밌는 상황이 연출되지 않았을까 싶다.
여기저기서 막 터져줘야 하루하루가 박진감 넘치고 재밌을텐데 그런게 없다. 그냥 무료하기만 하다.
비슷하다면 결국 50%로 수렴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결코 유리하다라고 말할 수만은 없는거지! 지금 0%라면 앞으로 100%를 만들어서 50%로 수렴할테니까...ㅎㅎ
내일은 어쩐다...재미도 없고, 동기부여도 안되고,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것 같아서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물론 남들은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이다. 홀로 뒷걸음질친거라고 볼 수 있다. 참새짹짹 병아리삐약삐약의 결과일 것이다.
너무 정직해서 오히려 더 손대기가 무섭다. 여타 다른 것들과 비교하면 세상 착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바닥에 저런게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을만큼 착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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