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5년10월11일]접전

by lans 2025. 10. 11.
728x90
반응형

밤새 근육통에 시달리느라 잠을 제대로 못잔 것 같다.
평소와 달리 잠도 잘 오지 않고...겨우 잠이 들어 8시 정도에 깨기는 했지만 개운하지가 않다. 뭐랄까...그냥 눈을 감고 누워서 밤을 꼬박 새운 느낌이랄까?!

문여는 시간에 가서 산뜻하게 정리해주고 곧이어 바로 센터로...밤새 근육통에 시달리고 운동하러가는 나는 도대체 어떤 존재인건가?!
운동하는 내내 갈등...갈까말까...ㅎㅎ

자고 일어나니 뉴욕증시가 폭삭 내려앉았다...대가를 치루는거다. 우리가 그랬던 것 처럼 저들도 대가를 치루고 있는 것이다.

만민한게 관세고 가진 것도 관세밖에 없나? 나중에 어쩌려고 저러는걸까?! 백안관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배설하는 말도 상당히 폭력적이다.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년10월13일]교체  (0) 2025.10.13
[2025년10월12일]분주  (0) 2025.10.12
[2025년10월10일]고구마  (0) 2025.10.10
[2025년10월9일]격차  (0) 2025.10.09
[2025년10월8일]경합  (0) 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