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5년10월12일]분주

by lans 2025. 10. 12.
728x90
반응형

결국엔 들어오는걸 보지 못하고 또 잠이 들었다. 밤늦게까지 고생하는데 맞이해주지 못해 미안스럽다...ㅎㅎ

날이 또 어둑어둑한게 비가 오나보다.
근래들어 비 오는 날이 많아 진 듯 하다.

새벽부터 갈지말지 고민하고 있다. 솔직히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월말을 생각하면 망설여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왠지 결국 가고야 말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ㅎㅎ

내년에 스스로 증명하지 않을까 싶군...본인들이 천민집단서식지에 집단서식하는 천민들이라는 것을...빵진숙이 천민집단서식지에 출마하면 과연 어떻게 될까? 보나마나 아닐까? 쓰레기는 쓰레기장에 있어야지!

또 얼마 되지도 않는 시장에서 이상한걸로 히트쳤다고 홍보질이군...ㅎㅎ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정말 팀을 위한다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게 어떨까? 자존심이 해결해 줄 수 있는건 아무 것도 없다. 차라리 본인 순서가 오면 뒤로 가보는게 어떨까 싶다.

이유라도 그럴 듯하면 이 정도는 아닐텐데...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이유가 없다. 논리적인 대화나 합리적 근거를 가지고 떠드는 건 애초에 포기했다.
저들도 그걸 알기는 하지만 본인들을 지지하는 것들이 그런 지능이 없으니 아무말이나 배설을 한다.
저런 것들과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게 소름끼치는 일이다.

유서가 아닌데 유서라고 들고 나왔다고?
필사적으로 막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저것들 해산당하는 꼴을 봐야하는데...ㅎㅎ

정말 별볼일 없는 것들이 쓸때없이 말만 많다.
대단한 메시지가 있는 것도 아닌데 자리에 취해서 아무 말이나 배설을 한다. 나이가 들고 지위가 올라갈수록 듣는 것을 소홀히 하지마라.

수도권 인구를 지금의 50% 수준으로 줄인다면 천국이될까? 지옥이 될까?
수도권 인구를 분산시킬 수 있는 방법을 시범적으로 적용해보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걷어차 버린 듯 하다.

모두의 존경을 받는 위대한 왕도 자식농사는 실패했다.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년10월14일]골치  (0) 2025.10.14
[2025년10월13일]교체  (0) 2025.10.13
[2025년10월11일]접전  (0) 2025.10.11
[2025년10월10일]고구마  (0) 2025.10.10
[2025년10월9일]격차  (0) 202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