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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장마군...연휴의 시작부터 중반이 지나가는 시점까지 주구장창 비가 내리는구나...시원끕끕하다고 해야하나? 기온은 낮은 것 같은데 습도가 높아서 기분이 별로다...ㅎㅎ
희한하다...운동을 쉬면 몸이 회복이 되야하는데 더 힘들다...운동을 하니 몸이 좀 가벼워진 것 같다. 기묘하다...ㅋㅋ
이대로 끝난다면 내일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렇게 가을이 깊어간다.
가을 날씨치고는 낮기온이 좀 높은것 같다. 비온 뒤라 습도까지 높아서 가을이 깊어지는걸 머뭇거리는 것 같다.
온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것 같다...말이 통하질 않는다고 해야하나? 어찌된 일인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터무니없는 말들만 배설을 한다. 이십대가 극우화되가는게 전세계적 현상이라는데 이러다 정말 종말이라는게 어처구니없는 사건으로 찾아오는게 아닐지 걱정스럽다.

벌써 수요일이 다 지나갔네...얼마 남지 않았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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