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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긴 하다...눈을 뜨고 정신을 차리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근육통도 좀 있고...그래도 일어나서 세수하고 준비끝내니 어느 정도는 몸이 가벼워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오늘도 힘차게^^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 하루가 돼라고? 웃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ㅎㅎ
딱딱한건 가급적 피해야 하는데...너무 맛있군...ㅎㅎ
듣다보니 얘들은 지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 같은데...그 위치에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능력이고 뭐고 디 필요없고 어린애가 해야 한다고 하고 있으니...미친게 틀림없다.
이 사람은 뒷배가 누굴까?
듣보잡인데 어떤 연유로 오는것일까?
다들 실판 난 것 같다...물들어올 때 노 젖는다는거네...쥐새끼들만 잔뜩하구나!
내용은 충실한지 모르지만 그걸 전달하는 방식은 형편없다. 내용이 너무 어렵고 내재화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수년이 지나도록 정착이 안되는걸 보면 이것도 이유 중의 하나이리라!
계속 왔다갔다하는건 금전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정말 힘들다. 정신적으로야 속편한건 있지만 오늘같이 주말을 코앞에둔 시기에는 표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것도 아니다. 어쨌든 무사히 당겨서 집으로 향한다.
비가 기차 창문을 때리는 소리...듣기좋네^^
멀쩡한 도로를 요상하게 바꾸더니 교통체증이 더 심해졌다. 뭐하는건가? 차선이 요상하게 휘어진 교차로는 사고다발지역이 되 가능성이 농후하다. 세금가지고 별 짓을 다한다.
집에 들어가기 전에 샤워만 한다는 생각으로 센터로 향했다. 샤워만 하기는...바로 옷갈아입고 땀을 짜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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