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가 닫히고, 또 다른 하루가 열린다.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겠는데...눈떠보니 새벽 5시...대충 계산해보니 6시간 이상은 잔 듯...다행이다.
쉽게 오고가는 방법이 있는데, 왜 이렇게 힘들게 오가는 길을 알려준거지? 운동하라는 배려였던건가?!^^
무지성으로 표를 던지니 저런 쓰레기가 강릉시장을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비단 강릉시만의 문제는 아니리라...제발 기본역량은 갖춘 사람을 후보로 내세우면 좋겠고, 탐욕이 아니라 의지가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았으면 한다.
A급은 비싸니 B급, 심지어 그 보다 더 싼 C급을 쓰면서 국내 최고 나아가 세계 최고가 되자고 하는게 가당키나 한가? 최고가 되기 위해 전관예우를 당연시 하는게 맞나?
실무는 일류 또는 일류가 되고 싶은 열망이 있는데 참모들은 삼류에 머물고 있다. 삼류가 일류를 이끌고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이젠 뭐 막 던지는구나...조바심이 나는지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고 있어...그래도 용돈받는건 아닌척하려고 이런저런 말로 포장을 하기는 하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인 것을...
오후 3시가 한계인가보다. 3시 넘어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니 일도 별반 진도가 나가질 않는다. 3시까지만 근무시간으로 하는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요즘은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과거엔 학교의 교욱방식을 비판하는 여론이 압도적이었다. 특히 기업에서는 학교에서 쓸모없는 지식을 주입식으로 가르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다.
그런데 요즘 행태를 보면 기업은 과연 직원보수교육을 잘 시키고 있나하는 의구심이 든다. 교육전문가가 아닌 사내직원이 가르치는 교육은 대부분 학교교육의 발톱의 때만큼도 못따라간다고 본다.
기계도 오래쓰려면 폐기하기 전까지 끊임없이 수선하고 기름칠을 해야하거늘 직원은 더 하지 않을까? 그런데 직원보수교육비용을 아껴 이익률을 높이려 한다. 미래에 쓸 힘을 미리 당겨쓰는 행태라고 밖에 보이질 않는다.
수준이 참...심혈을 기울일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심혈을 기울일줄 모르는건지, 역량이 부족한건지...실망스럽기만 하다.
과거에 영어시험을 보는데 시험문제 중 스펠링이 틀린걸 찾으라는 문제 이후 가장 유치한 문제지를 경험했다.
운동을 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데...새벽에 또 잠을 설치는건 아닌지 걱정스럽군...예전엔 운동이 피로회복제였는데 지금은 고통가중제같다...ㅋㅋ

언제 취하느냐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있지만 언제 던지느냐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결국 욕심인데...취할 때 욕심을 버렸으니 던질 때도 과감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결국 욕심을 버리는거지...ㅎㅎ
몰상식한 인간들이 너무 많다.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마치 사실인 것 처럼 입밖으로 배설을 한다. 아니면 말고 식이다. 중요한건 그들이 배설한 말들이 짤형태로 천한 것들에게 배포되고 공유된다는 것이다.
점심을 공짜로 주는 회사가 있다고 들었는데...심지어 아침과 저녁까지 주는 것이 있나보다. 요즘은 구내식당도 7~8천원 이상하는데 밖에 나가서 먹으려면 만원 이상 지출은 각오해야 한다. 월급이 오른게 오른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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