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변화무쌍하군...시원해지는가 싶더니 다시 찜통...이러다 갑자기 겨울오는거 아닌가 모르겠다...ㅎㅎ
가기싫다...가서 뭐하겠는가...목적이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일인데...
주목받는다는건 부담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신나는 일이다. 그래서 소외받는 것보다는 주목받을 때 기량이 만개하는 사람이 많다.
비소식이 있는데 하늘은 뭉게구름 정도만 보이고 비가 올 징조는 보이지 않는다. 가능하다면 가뭄때문에 난리도 아닌 강릉에 몰아주는건 어떨까 싶다.
경영자는 소소한 기능의 구현이 가능하냐고 묻는게 아니라,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이루어졌을 때 무엇이 좋을지를 확인해 보고 비용이 얼마나 필요한지, 걸림돌은 무엇인지, 무엇을 도와줘야하는지 물어야 하는거다.
없는 기술은 사면 되는거다.
대기업이 신사업을 못하는건 기업 내부에서만 꽁냥꽁냥하면서 돈을 최대한 적게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유 중 하나는 일년동안 부여받은 목표이익을 달성해야 한다는 압박감때문에 충분한 자금을 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이고, 또 다른 하나는 기획과 개발단계에서는 인재투입을 망설이지 않지만 확산단계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인사정책으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최초라는 타이틀과 최단이라는 타이틀을 다수 보유한 기업들이 있다. 가장 먼저 시장을 열기위해 뛰어들고 후발주자들이 생겨날 때쯤 탈출하는 바보같은 기업들이다.
국가보다 오래된 기업은 없으니 국가의 시스템은 검증된 가장 안정적인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국가를 벤처정신으로 운영한다면 일부를 제외한 수많은 벤처기업이 몰락했던 것처럼 국가도 위태로워졌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국가시스템이 발전을 저해하는 원인으로 지목하여 부정적 시각으로 보는 것은 지나치게 과하다고 생각한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법이니 인내할 수 있어야 한다. 궁금한 건 준비가 끝났다는 징조가 안보인다는거다. 심지어 전문가 조차도 알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시인했을 정도이니...사실상 항상 눈과 귀를 열어놓고 징조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것 말고는 딱히 할 수 있는게 없다고 본다.
질과 양을 동시에 본다. 일단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건 분명하다.
증거를 원형 그대로 보존해야한다는건 기본원칙 아닌가? 그래서 수거과정에서 오염되지 않도록 조심하는거고...
21세기 들어서 기억나지 않는다는건 자기가 했다는 뜻으로 통용되도 무방할 것 같다. 제일 만만한 단어가 기억나지 않는다네!
아무 생각없이 운동하며 땀흘릴 때가 제일 속편하다.

검사질 하기 참 쉽다. 마음에 안들면 수사해서 기소하면 되고, 중요한 증거물을 버린건 실수라 불법이 아니라는 논리로 빠져나가려고 하고...저따위 인간들이 늘 입에 붙이고 사는 말이 법과 원칙이란다.
오르막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이 있어야 한다. 오르기만 하면 무거워져 더 이상 오를 수 없게 되지만, 내리막을 걸으면 한결 가벼워져 더 높이 오를 수 있다.
내란당은 해산 말고는 답이 없다. 그런데 내란당이 해산되면 TK에 집단서식하는 천한 것들이 또 어떤 괴물을 만들어낼지 생각해보면 아찔한 것도 사실이다.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는 직원 복리후생 차원인건가?!
판사의 제 식구 무죄주고, 불가피한 중범죄는 선고할 때 직원할인을 해주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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