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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9월4일]어김없이

by lans 2025.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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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긴 바뀌고 있나 보다...계절이 바뀌는 이맘때쯤이면 감기가 꼭 찾아오니...ㅎㅎ

동의한다...본질과 다른 방식으로 오남용되고 있다면 오남용하는 사람들을 바꿀 수는 없으니 올바르게 이용될 수 있도록 바꿔보는게 답이라고 본다.

이젠 TV도 퇴장할 때가 된것 아닌가?
요즘은 TV를 보는 시간이 거의 없다.
어지간한 것들은 유튜브나 넷플릭스로 다볼 수 있고, 이런 것들에 대한 접근성이 스마트폰이 월등하니 TV의 시대는 저물어야 하는거 아닐까?
그런데 아직도 내께 더 선명하고 얇다면서 쓸데없는 짓을 하고 앉아 있으니 답답할 따름이다. 스마트폰이랑 연결할 수 있다고 하는 것도 일종의 했어안했어 문화다.
스마트폰이랑 연결이 되냐안되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얼마나 간편하게 잘되느냐가 중요한게 아닐까?!

기침감기는 몸이 아픈건 아니지만 기침할 때마다 성가신게 문제다. 주변에 피해를 주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고...결국 몸보다는 마음이 아프다고 해야할까?!

어지간히도 홍보할께 없는가보다. 말인즉슨 본질적인 면에서는 별다른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다는거겠지...그래서 내놓는 것들이 무리수처럼 보여진다. 이걸 나만 느끼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날이 흐리군...오늘은 하루 종일 흐린 날이면 좋겠다. 더운건 너무 싫다.

소소한 재미...오늘은 성공이다.
남의 말을 100% 신뢰하지는 말자...더구나 한반도 본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무슨 말인지는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럴 듯해 보이기는 한다.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이해를 해봐야하나? 대충 무슨 말은 하는지는 파악이 되기는 하지만...숨은 뜻이나 행동으로 옮겨야할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파악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아직 많이 남았다...그러니 다시 한번 시작해보자.
나를 즐겁게 해다오^^

볼 일 보고 마무리를 하지 못한 듯한 찝찝한 이느낌...짜증난다...ㅠㅠ

정의로운척 하면서 개념없는 짓을 하는 잡것들이 어디가나 많이 있다. 속으로만 좋아해라...나이도 쳐먹을만큼 쳐먹은놈이 왜 애꿎은 사람한테 그따위 막말을 날리고 그러냐!

환경이 바뀌면 발휘할 수 있는 능력치도 바뀐다고 볼 수 있다. 최저치가 될 수도 있고, 최대치가 될 수도 있다.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런 사람들이 칭송받는 건 당연하지만 모두가 그럴 수 없기에 최대치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사람은 본인이 영향력이 있다고 느낄 때나 또는 흥이 날 때일수록 혀를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명절이나 연휴는 해마다 있는건데 그걸 묘하게 가져다 붙혀서 써먹는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모두 제자리로 돌아간다. 귀소본능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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