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좀 살 것 같다.
새벽 기온이 21도면 이제 가을로 접어들고 있다고 이해해도 되는거겠지?!
얼마나 높은가에 따라 추락했을 때 깊이와 충격도 강해진다. 그래서 아직 멀었다고 봐야한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그게 흥하는 길이든 망하는 길이든 관여할 수 없다면 보고 즐겨라. 바꿀 수 없다면 적응해야지!
내건 내주기 싫고 남의건 내달라고 하는건 무슨 놀부 심보인건가? 당신도 열어라 그럼 나도 열라고 하겠다.
또 하나 비싼게 자랑은 아니잖아...당신건 먼저 다 챙기고 나머지를 적선하듯 내주는건 아니지 않은가?
동등역량 동등단가...이 원칙에 따라 하고 나머지는 효율성으로 승부를 걸어야지...쫄리면 뒈지시던가!^^
세상에 쉬운일이 하나도 없음에도 도장만 찍고나면 탱자탱자하는 인간들이 있다. 그들끼리 하는 얘기가 이건 너무 쉬워...거져먹기야...이렇게 얘기하면서 계산기 두드리더군...결국 종료를 앞두고 난리가 났지...수습을 못하는거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총출동을 했음에도 수습불가...오랜시간 고생한 끝에 결국 무사히 마쳤지만, 가장 큰 실패요인이 안이함과 비전문인력의 무분별한 투입이었다.
쉽다고 생각하는 순간 실패가 손을 내민다. 사소한 것도 정성을 다해라!
걱정이 해결해 주는건 아무 것도 없으니 미리 걱정하지 말고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라. 그러다보면 좋은날 온다고 믿는다.
청중을 두고 발표를 할 때는 청중의 많고 적음을 떠나 긴장되고 스트레스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스트레스가 가장 많을 때는 발표할 내용을 발표자가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때인데 이건 해결이 불가능하다. 그러니 이해는 기본적으로 가져가야하는 사항이고, 이해를 하고 있다면 나의 생각을 청중에게 어떻게 전달할지가 정립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각을 정립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머리속에만 그리지 말고 써서 입밖으로 소리내서 연습하는 것이다.
입밖으로 말하든 소리내서 연습하면 스스로 내 말에 어떤 모순이 있는지 어디가 어색한지 알게된다.
취할 때도 신중해야하지만 버릴 때도 신중해야한다. 없어도 되는거면 특히나 그렇다.
진열해 논다고 다 팔리면 아무나 장사하게...소재가 떨어졌다는게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드러나는거다.
사람들 마음이 모두 나 같지가 않다. 내가 앞서간다고 모두 내 생각처럼 열의를 갖고 따라오리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앞서가면서 옆에도 보고 뒤도 돌아보고 뒤쳐지는 사람 있으면 잘 챙겨 가면서 가야한다. 때로는 버려야할 때도 있겠지만...
외부로 알려진 목적과 안에서 논의된 목적이 다르면 어떤 일이 생길까? 속이려면 그럴 듯해야 하지만 너무나 어색하다. 심지어 그 일을 하는 친구조차 난색을 표한다. 이런 것들을 종합해보면 왜 저들이 똑똑한 사람보다 말잘듣고 생각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는지 알 것이다.
비가 오고 나면 시원해야 하는데...갑자기 왜 이렇게 더운거지? 덥고 습하고...불쾌하군!
별의별 꼼수를 다 쓴다. 그런데 그게 과연 다수를 위한 꼼수일까? 단 한명을 위한 거라고 본다. 그러니 반응이 없고 오히려 역효과만 나는 것이다.
설직히 머리를 좀 써라...모르면 알려줄테니 물어보던가!
정직한 기업에게만 미래가 있다.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9월5일]선 (0) | 2025.09.05 |
|---|---|
| [2025년9월4일]어김없이 (0) | 2025.09.04 |
| [2025년9월2일]사다리 (0) | 2025.09.02 |
| [2025년9월1일]끝끝내 (1) | 2025.09.01 |
| [2025년8월31일]불변 (3) | 202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