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 잔다고 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한 것 같다.
아무리봐도 너무 높다. 발이라도 헛디뎌 떨어지는 날엔...어휴 상상하기도 싫다.
지방소멸위기가 수도권 집중 및 인구감소 등과 무관하지 않으나, 강릉시장의 무식함을 보면 무능한 자치단체장이 지방소멸을 가속화시키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자치단체장들 면면을 보면 무능의 끝판왕이라고 할만한 쓰레기들이 너무 많다. 이건 민주당이나 내란당 불문인 듯...ㅎㅎ
조급함이 일을 망친다는 것을 저들은 잘 알고 있다...그래서 그것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지루하리만큼 오랜 시간 동안 공을 들인다. 결국 인내심이 부족하면 이 게임에서 질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조급함의 대명사는 놔둬도 되는데 놔두면 왠지 손해보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모든 외생변수를 제거하고 봐도 확률은 반반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조급함을 유발시키는 한쪽만을 보게된다.
때로는 기다림이 최고의 한수가 되는 것이다.
누가봐도 정상이 아닌 인간(?)들을 그들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앉히려고 하면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거부하는게 정상인거지...어쩌다 짐승만도 못한 부류들이 활개치는 세상을 만들어줬어가지고...지금이라도 빨리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기를!
시간이 좀 지나고 차근차근 살펴보니 이것들이 정말 하찮은 것들이구나라는 것과 많은 사람들 입에서 회자되는 말들 또한 다 맞는 말이구나라는 확신이 든다.
기술이 없고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기업은 인사가 엉망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뛰어난 인재를 중용하지 않아도 현상유지는 가능하기 때문이다. 공공기관이 대표적이고 계열사에 달라붙어 기생하는 기업도 마찮가지인 경우가 많다.
가진자는 기대와 두려움을 함께 가지고 있고, 없는자는 기대도 없고 두려움도 없다. 그래서 어려운거다.
이걸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은 가지고 있으나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을 만드는거다. 가장 좋은 건 소유의 점진적 증가다. 현재와 가장 가깝게 항상 유지하는 것...부담스럽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다.
정년연장 가지고 또 말이 많은가보다. 기업은 퇴직 후 재고용을 선호한다고 하고, 노동자는 희망하면 무조건 연장을 선호한단다. 둘 다 모순이 있다.
퇴직 후 재고용은 기업이 취사선택하겠다는거고, 희망 시 무조건 연장은 월급도둑도 불가피하게 혜택을 볼 수 있다는거겠지...ㅎㅎ
정년연장 전에 임금피크제나 손봐라...임금피크제가 징벌적 제도처럼 악용되는건 넌센스다.
그렇게 떳떳하다면 부인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통화한 적 없다...지시한 적 없다...그런데 통화도 했고, 지시받은 놈은 지시받았다고 진술했다...그래도 저 극우쓰레기들은 끝까지 윤어게인을 외치고 있다...그치들 면면을 살펴보면 세뇌되기 쉬운 뇌구조를 가진게 확실하다.
때마침 고장난 에어컨...운동하러 빨리가야겠다...ㅎㅎ

저기에 집단서식하는 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군...당연히 두팔 벌려 대환영하겠지?!
대통령실,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설에 "출마할 생각이면 나가는 게 맞아"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군...비 온 후에는 좀 시원해지기를...제발!!
대중교통이냐 자차냐...그것이 문제로다.
날이 좀 시원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텐데 너무 더워서 두렵다.
저들이 과연 월급만 가지고 살고 있을까?!
아니라고 본다...뒷돈 받아가며 써주는게 태반일텐데...어찌 그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까?
베이비부머들의 은퇴가 시작되고 있다.
지금도 각 기업의 연령대 중 베이비붐 세대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취업시장에선 축복받은 세대가 은퇴시기가 다가오니 저주받은 세대로 탈바꿈하려고 한다. 커다란 사회문제가 될 것 같다.
어떤 기회가 있을지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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