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가 있는 것도 없는건 아니네...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 듯...ㅎㅎ
누군가의 선택을 받는다는 것...그 누구가 아무나이면 안된다는 것...그래서저렇게 난리인가보다.
시작과 끝이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그걸 알 수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다...보통 어설픈 예측으로 선택을 하지만 그 선택은 대부분 빗나가는 일반적이다. 예측할 수 없다면 운영의 묘로 예측에 버금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직접 해보면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다...그러니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안으로 뛰어들어 몸으로 겪어보는 것이 제일이다. 모든걸 경험할 수 없지만 모든걸 해볼 수 없으니 선택을 통해 할 수 있는 것 중 해야하는 것을 추려내야 한다.
종교의 자유는 필요하지만 상당수의 종교인들이 그 자유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타의 모범이 되고 믿음으로 인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게 선교라고 본다. 광장에서 시끄럽게 확성기 틀어놓고 떠들고, 공공장소나 집으로 찾아가 믿음을 강요하는 쓰레기들은 종교인이라고 할 수 없다. 월세를 내야할 목사놈이 종교가 없는 집주인에게 월세로 헌금을 하라고 하는 파렴치한 짓을 마다하지 않는다...종교가 있다해도 헌금을 강요할 수는 없는법인데...그런놈 역시 쓰레기다.
모든 제품은 기업이 반을 만들고 고객이 나머지 반을 만든다.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고, 고객이 원하는 것은 시시각각바뀔 수 있으며, 사용하다보면 추가적인 기능, 디자인, 새로운 파생상품을 원할 수 있다. 그런걸 빨리 모아서 반영하려면 고객층을 단시간 내에 두텁게 가져가면서 그들의 목소리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천재가 순식간에 둔재가 되는 기적을 볼 수 있는 곳...둔재가 된 천재가 그를 그렇게 만든 이들이 그렇게 열등의식을 갖고 있는 곳에 가면 비로소 천재 대접을 받는다...결론은 천재를 품을 그릇의 크기가 안되는거지...그래서 자꾸 쇠락해 가는거고...ㅎㅎ
조작인가? 흐름인가?
불법인가? 편법인가?
탈세인가? 절세인가?
경계에 있는 미묘한 일들이 참 많다.
휴지면 양반이고 폐기물이라고 해야 옳을 듯...
운동도 벅당히 해야 운동이지...이러다 운동때문에 과로사할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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