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온다던 비가 이제서야 내리나보다. 이제 더위는 좀 물러갔으면 한다. 가을분위기 좀 내봐야하지 않겠어?!
모든걸 거부했으니 배수의진을 쳤다고 봐야겠지...목표가 하나 생기려고 한다. 반드시 떨어지게 만들어주겠다.
이놈들이 지나간 자리는 황폐화되는구나...처참할 정도의 재기불능상태로 짓밞아 놓고 간다.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바람직스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고난을 겪어가며 성장한 녀석들도 몇몇 있는걸 보면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는 것 같기도 하다.
존재감이라는게 정말 하나도 없다고 하는게 정확하다. 일등이야 일등이라서 굳이 드러내려 하지 않아도 존재감이라는게 부각될 수 있지만, 일등도 아닌 것이 노력도 하지 않고 비웃음거리만 되고 있고, 안에서는 이용만 당하고 있으니 한심할 뿐이다.
기적의 논리가 통하는 곳이다. 그들이 말을 하면 그럴 듯한 논리로 탈바꿈되어 엄청난 쓰나미가 밀려오듯 휩쓸고 지나간다. 남는건 폐허뿐이다.
이건 아니라고 본다.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것을 해보자고 억지로 지금처럼 만들어 놓고 예전에 하던걸 그대로 따라하는건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다. 그것도 요즘은 그런걸 금기시 하는 날에...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교착상태에 빠진 것 같다. 가져가려는 사람은 많은데 내놓으려는 사람은 없고, 다른 때 같으면 억지로라도 내놓게 할 수 있었을텐데 지금 상태로 봐서는 내놓아야할 사람에게 그럴 마음이 전혀 없는 것 같고...이 상태로 계속 갈 수 있을까 싶다.
간간히 내다 버리는 사람들이 꽤 있네...버린걸 주워담는건 바람직한걸까?!
과감하게 해보려고 했지만 무모함이 되버렸다...슬슬 걱정이 밀려온다...ㅎㅎ
웃음밖에 안나온다...이재명대통령이 방명록 쓸 때 사용한 펜을 트럼프대통령에게 즉석에서 선물했더니 모나미 주가가 상한가를 쳤단다...그게 상한가까지 갈 재료냐? 더 웃긴건 그 펜은 모나미에서 만든게 아니란거다...주식시장이 미쳐 돌아가는가보다!!!
눈치싸움이 치열하구나...깜깜이네...ㅋㅋㅋ
세상은 이걸 필요로 해야하지만 난 필요없다...이게 사기 아니면 뭔가? 없으면 큰일날것처럼 얘기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도입하지 않고 도입하는 척만 한다. 내 돈은 아깝고 남의 돈은 그렇지 않은가보다...ㅎㅎ
비가 내린 후엔 시원하리라 생각했는데 후덥지근하다. 습도가 온도보다 더 짜증이 난다...ㅎㅎ
요즘은 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는 느낌보다는 힘들다는 느낌을 더 많이 받는다...나이는 못속인다.
운동을 할만큼 해서가 아니라 힘들어서 그만한다...ㅎㅎ

누군가 에어컨 실외기를 들고 내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것 같다...제발 그만!!
하루 아니 몇일간을 그 좁은 틈에서 박터지게 싸우고 있다...펀치라도 자주 오고가면 지루하진 않을텐데...1~20분에 한번씩 쨉이 오고간다...이런건 퇴출시켜야 한다고 본다.
얼마나 다급하면 전체 수입(냉정하게 말하면 부모형제가 주는 용돈)의 1000분의1도 안되는걸로 반응을 할까...ㅎㅎ
새로운 것을 하자고 아이디어 내고, 기획하고, 개발하면 인사로 모든걸 망쳐놓는다...전문가를 불러와도 될뚱말뚱인데 밀려난 사람 중에 본인과 학연, 지연, 혈연으로 얽힌 사람을 앉혀 빛의 속도로 가라앉힌다.
전임자가 추진하던거라고 정리해 버리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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