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현명해 보이던 자가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현명해 보일 땐 말에 앞뒤가 있더니 나락으로 떨어진 뒤로는 그것은 없고 억지와 억측만 있다.
사실관계가 하나둘씩 드러나는 것을 보고 있으면 정말 큰 일 날뻔 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저것들이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작정을 했었구나라는 확신이 든다.
어디가서 사진찍을 때 특이하고 재미있게 찍으려는 시도나 노력을 해본적 없는가? 별걸 다 가지고 시비를 건다. 그런다고 그걸 내리는 것도 이상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고 하는데는 이견이 없다. 그 길이 올바른 길인지 끝까지 가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는 법이다. 길이라면 자고로 끝이 있을 수 없기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게 의미가 없다. 끝에 다다르면 새로운 길을 다시 찾을테니...
손톱을 깎는게 너무 귀찮은 일이 되버렸다. 조금만 자라도 걸리적거리니 놔둘 수도 없고, 깎자니 귀찮고...발톱은 더더욱 귀찮다. 세월이 지나면서 이런건 더 심해지지 않을까 싶다. 자동으로 손발톱을 깎아주는 기계는 없나???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그게 사실이다. 부정한다고 인생이 송두리째 부정당하지 않는다. 뒤늦게라도 깨닫기를 바란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는건가?
토끼가 두마리만 있는 것도 아니고, 손으로 잡는 것도 아니니 그 이상도 잡을 수 있는거잖아?!
무언가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헛품을 팔고 있다는 강한 의심이 든다...ㅎㅎ
마른수건을 짜내듯이 강하게 눌러서 한방울도 남김없이 탈탈 털어내는군...이런걸 알아야 하는데...ㅎㅎ

다음 선거에서 내란당 놈들은 천민집단서식지 TK에 출마하려고 발악을 하겠구나...바퀴벌레가 출마해도 찍어주는 천민집단서식지 지역구는 몇개 없으니 공천받으려면 더러운 짓 많이 해야겠지!
내란우두머리 왈...
"저는 아주 기억력 정확한 사람입니다...지금까지 살면서 인원이라는 말을 단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사람이면 사람이지 인원이라는 말을 왜 씁니까?!"
다음에 또 내란당에서 뭔가가 나온다면 어떤 쓰레기가 나올지 생각만해도 오싹하다!
투자자로부터 투자금을 받아서 건설하고 있고 이전 정부가 허가낸 것을 대통령이란 놈이 중지하라고 명령을 한다고? 법적 검토도 거치지 않고 마구마구 지르는구나...우리나라가 미치광이 내란우두머리를 잡아 쳐넣었더니 미국이 미치광이를 뽑아놨네...기가막힌다.
남들이 다 한다고 불법이 합법되는건 아니잖아...내 생각에 검찰놈들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것 같다. 예전부터 다 해왔던건데 뭐가 문제냐는 식의 인식을 하고 있는 듯...미친놈들!
열심히 공부해서 공기업에 간 똑똑한 친구들이 정권이 투하한 쓰레기같은 낙하산들의 지배를 받는다...기가막힐 노릇이다.
공기업에 혁신이 없는건 공정과 투명의 부재가 가장 크다고 본다.
기자라는 직업이 예전에는 참 괜찮은 직업이었지만 지금은 어디가서 자기가 기자라고 떳떳하게 밝히기 어려운 부끄러운 직업이 된 것 같다. 카메라 설치한다고 난리부르스를 치는거보면...괜히 기레기라고 불리는게 아닌 듯!!
마음보다 몸이 힘든게 정말 좋은거야!
정신없이 오늘 하루만 살아라.
내일은 또 내일 하루만 살고...
매일 그렇게 살다보면 살아진다!
과거의 나를 만날 수 있다면 무슨 말을 해주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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