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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8월22일]도움

by lans 2025.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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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수준까지만 올라와주면 정리해줄 수 있을텐데...그게 참 어려워 보인다.

돈을 많이 버는게 아니라 용돈을 많이 받는거라고 해석하는게 좀 더 정확하다.

오늘은 얼마나 푹푹 찌려는지...이제 그만 시원해질 때 되지 않았나?!

세상이 공평할거라는 착각,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불만...둘 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본다.

가능성이 있는지 먼저 판단을 하고 그 다음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봐야지...가능성이 없으면 시작도 하지 않을거고, 그럼 위험을 회피할 방법을 찾는데 시간을 허비할 필요도 없다.
가장 판단하기 쉬운 척도가 있잖아...동경의 대상이 관심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이걸 먼저 보란 말이야!

여러 경로를 통해 내부의 상황들이 외부로 알려졌다. 용돈으로 생활하는 자의 현실이 얼마나 비루하고 미래가 얼마나 암울할지 다 본거지! 무엇보다 가장 큰 위협은 부모형제의 경제력이 기울고 있다는 거야!

왜 이렇게 졸린거냐...잠을 깊이 못자니 졸린거겠지...밤마다 근육통에 시달리니...ㅠㅠ

어제나 오늘이나 지루한건 매한가지네...ㅎㅎ

장님이 길을 안내하는 꼴이 참 우습다...더 웃긴건 다른 사람들이 그걸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거겠지...ㅎㅎ

가끔씩 깜빡깜빡 한다...그러면 안된다고 수없이 다짐했지만 흥분해서 그 다짐을 망각하고야 말았다. 규모가 작아서 그나마 다행이지...컸더라면 땅을 치고 후화하며 스스로 쥐어박지 않았을까 싶다.

기름을 뿌리고 불붙은 종이를 던졌는데 방화할 의도가 없었단다...내란수괴 지지하는 천한 것들은 하나같이 대가리를 위아래 구분용으로 달고 다니는 것 같다.

다른 놈은 다 버려도 넌 주워 담는게 양심적이지 않을까?
이건 아니라고 본다...체면치레하는거야? 고작 그거 주워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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