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5년8월19일]진화

by lans 2025. 8. 19.
728x90
반응형

눈이 너무 일찍 떠졌다...피곤한 하루가 되겠군!
얼마전까지만해도 잠을 설치면 하루가 정말 힘들었는데, 요즘은 만성이 되서 그런지 과거보다는 좀 덜하다는 느낌도 받는다. 착각이겠지^^

준비는 모두 마쳤는데 왜 이렇게 나서기가 싫은건지...

왜 자꾸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걸까?
부모형제가 준 용돈을 마치 땀흘려서 벌어온 것처럼 포장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못난 자식의 못난 짓에 부모형제는 점점 가난해지고 자식만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 결국 공멸하겠지만...

지루하군...뭔가 드라마틱한 구석이 가끔씩이라도 있어야 하지만 그런게 전혀 없다. 지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다.

처음부터 선택이 잘못된건 아닌가 싶다. 선택의 여지가 있었느냐도 따져봐야겠지만 다른 선택지가 있었다면 어땠을까싶다. 투자에 너무 인색하다...이또한 사기꾼들이 물을 흐려놨기 때문이리라.

멍이 너무 잘 든다. 조금만 충격을 받아도 멍이들고 조그만 상처에도 피가 잘 멈추지 않으니 겁보다는 짜증이 난다.

열등감이라고 해야하나? 동경의 대상이라고 해야하나? 어찌되었든 그들이 참여하지 않았는데 뭘 바라지? 항상 그들의 움직임을 파악하다가 중요한 순간에는 그들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제 갈길을 가는건 무슨 경우일까?

교류가 전혀 없다...그냥 사무적인 말들만 오고갈 뿐이다.

따분하고 지리한 하루가 가고 있군...재미없는 하루야!

결국엔 남 좋은 일만 시킨건가?

인내심, 냉철함, 판단력, 지적능력...이 모든게 필요하다.

시간은 미래로 가는데 행동양식은 과거로 가고 있다.
활기차고 역동적인 문화를 정착시키자고 하는데, 옛날에 하던걸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문제의 원인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반증이다.

평가 방식이 제멋대로라고 본다. 객관적인 수치를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평가자가 본인의 주관을 대폭 개입시켜 평가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지 고민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다.

가을이 오는 것 같더니 다시 여름이다. 지긋지긋하다.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열기에 숨이 턱턱 막힌다. 이런 날씨에 건설현장이나 길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경의를 표한다.

존재감이 정말 일도 없다는게 헛소문이 아니다.
어딜 가서도 꿔다논 보릿자루 마냥 가만히 앉아만 있다 온다. 본인 때문에 내부는 엉망진창이 되가고 있는데 세월 좋다.

미래는 누구도 보장해 줄 수 없다...그래도 불확실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볼 수 있겠지...ㅎㅎ

인간적으로 밤에는 좀 시원해야 하는거 아닌가?
이제 곧 가을이야...가을 분위기 좀 느끼게 해주라!

운동을 하루 쉬면 그 다음에 운동이 더 잘되는게 아니라 더 힘들어진다. 에너지가 축적되었을테니 더 잘돼야 하는거 아닌가??^^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년8월21일]과대포장  (0) 2025.08.21
[2025년8월20일]계산  (1) 2025.08.20
[2025년8월18일]눈치  (0) 2025.08.18
[2025년8월17일]장난  (1) 2025.08.17
[2025년8월16일]순회  (2)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