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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8월18일]눈치

by lans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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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화를 했을까? 근황을 누구한테 들었을까?

날씨가 여름과 가을의 중간즈음에 있는 것 같다.
비오고 태풍 한번오면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지 않을까 싶다.

마른 하늘의 날벼락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
왜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이러는걸까?
당혹스럽다...ㅠㅠ

해프닝으로 끝날 것인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것인가?
제발 극적 반전이 일어나기를...

부모형제 등골 빠진다는 소식이 들려오는군...너무 무리해서 밀어주다보니 주변 것들이 먹고 살기 힘들어지는 악순환...이제 정리해야할 때가 다가오는군!

다 하는데 너는 안하냐?
너도 빨리 해라...제발!!
눈치가 보이나??

오늘도 불가피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겠군...ㅎㅎ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누군가에게 심각한 피해가 갔다면 강도높은 처벌이 필요하다. 만약 떠도는 소문이 사실이라면 더더욱 처벌이 절실해 보인다.

6년을 9년으로 만들 수 있다면 오래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3년을 더 살 수 있는건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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