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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8월15일]섬

by lans 2025.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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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굳이 말해주는 건 바라는게 있다는거지...ㅎㅎ

그곳이 요즘 시끄럽다. 일 때문에 몇 번 가본적이 있는데 그곳을 나올 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이 "또 올께요"란다.
살인적인 물가도 문제지만 그것보다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소비하면서까지 굳이 가야할 이유가 없다는거다. 아름다운 것도 아니고, 편한 것도 아니고, 즐거운 놀거리가 많은 것도 아닌데...왜 또 가냐...ㅎㅎ

안철수 저 놈은 왜 정치판에 뛰어들어서...인간 취급도 못받고...얼굴형은 악마의 상으로 점점 변해가고...말하는 수준이나 정신연령은 아무리봐도 초딩 중에도 한참 모자란 초딩 수준이던데...ㅎㅎ
저런놈의 발언을 지면에 실어주는 언론도 한심하다.

기울어가는 조직에는 이상하리만치 특이한 행동패턴이 있다. 바로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이다. 행동이나 말투같은 것을 따라한다. 말투도 느려짐과 동시에 억양도 이전보다 굵어진다...그러면서 혁신을 입에 담는다...ㅎㅎ

의심스러운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이런 것도 잡으려면 얼마든지 잡아낼 수 있을 것 같은데...못잡는게 아니라 안잡는게 확실하다. 결국 공범이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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