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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8월14일]말끝

by lans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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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중이겠지?!
언제나 청춘은 아닐테니...받아들여야 하는건가?
그래도 어제 아침보단 오늘 아침이 한결 나아진 듯 하다.

조금이라도 질기고 딱딱한걸 씹으면 그날은 저녁 무렵부터 욱씬 거린다. 물론 자고 일어나면 어느 정도 통증은 사라져 있지만...습관이라는게 참 무서운 것 같다. 언젠가부터 혀로 입속 이곳저곳을 문지르거나 치아나 잇몸에 압력을 가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이게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준 탓이 아닐까 싶다.

말끝마다 보복이란다...증거가 차고 넘치고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닌데...불리하면 보복이란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리는게 시급하다고 본다.

차별이 너무 심한거 아니요!
동일한 사안을 가지고 누구는 엄청나게 두들겨 패더니, 또 다른 누구는 상장도 주고 포상도 하고...말이 된다고 생각하시오?!

보여주기의 전형적인 모습아닌가?
누군가 큰 그림을 그리려다 들통이 난 것 같은 모양새다.
결국 포기하기로 마음먹고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몸부림같은...다음주가 되보면 알겠지...ㅎㅎ

찰나의 순간에 이럴 수가 있는거지?
이젠 전략을 바꿔봐야 하나?

사기를 쳐가면서까지 자기 자리를 보전하려고 한다. 사기라는걸 알면서도 혁신적이라며 띄어준다. 둘 다 한통속이다!
결국 띄어준 놈이 나가니 뜬놈도 도망간다. 임기 중에 나가는건 사상초유란다.

고작 집안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천륜을 저버리는 것이 과연 칭송받을 만한 일일까?!

특례를 위해 불법도 마다하지 않고,
그 보답으로 깜도 안되는 인간에게 자리를 내주고, 자리를 받은 깜도 안되는 인간은 사기치며 욕심 내다가 무분별한 인사가 빌미가 되어 쫓겨나고,
참으로 타인의 귀감이 된다...ㅎㅎ

가진거 전부 탈탈 털어서 자신의 운명을 저기에 배팅한 사람들은 애간장이 탈 수 있겠다...나락으로 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는구나...ㅎㅎ

조금만 몰입하면 전부는 아니더라도 다수가 납득할만한 방안이 나온다. 고민없이 일하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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