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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살짝쿵 조그만 이벤트가 있었네...ㅎㅎ
돌아가면서 장난을 치고 있군...가능하다고 본다.
특징이 있네...너무 크면 함부로 손을 대진 못하는 듯...물론 계급이 있겠지...ㅎㅎ
가둬놓고 다 쓸어간다는거군...그런식으로 모아서 풀어준다?!
일이나 잘 했으면 사우나가 뭔 대수겠어?
3년동안 뭘 했는지 모르겠다...술처먹고 계란말이 하는거 말고는 해논게 없네?!
거기서 너의 생을 마감해라...조만간 쥴리의 무너진 면상이 만천하에 공개되겠군!

두통이 또 찾아오는군...잠은 어느 정도 잔 것 같은데...왜 갑자기 두통이지??
다녀오면 이렇게 피곤한데 기를 쓰고 가려는건 같이 간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이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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