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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8월13일]무색무취

by lans 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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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져갔다는데 얜 왜 이래? 빼논거야? 왕따인거야?
수준을 아는건가? 내부를 들여다봤던 녀석이 소문을 낸건가?

동일한 오류가 다시 발생...원인은 다를 수 있겠지만 눈에 보이는 현상은 전과 동일하다...느낌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인간은 늙고 사물은 낡는데...너라고 별 수 있겠냐...ㅎㅎ

비가 오지게 내린다더니...아래 지방은 그것도 아닌 듯...간헐적으로 소나기가 쏟아붓기는 했지만 그것도 폭우 수준은 아니었고...ㅎㅎ

하나둘 지워지고 유대감도 약해지고, 과거와 달라진 세태가 이런 곳에 가도 그대로 드러난다. 좋은건지 나쁜건지...세상이 변하고 있는건데 좋고 나쁜게 어디있냐...좋은게 있으면 나쁜 것도 있는거지!

엄청난 무언가가 작용하지 않으면 교착상태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것 같다. 그걸 간파할 수 있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나은 하루가 되겠지...ㅎㅎ

돈주고 언론사에 기사 써달라는게 정당한건가?
이러니 언론을 믿을 수가 없다.

오늘은 너로 정했다...잠들어 있는 시간 동안 깜짝 놀랄만한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해본다.

성공(?)을 위해 영혼까지 파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인간 이하의 것들이 세상엔 너무 많다.
그런데 가만 보면 300만원짜리 디올백은 6200만원짜리 목걸이에 비하면 정말 작은 파우치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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