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하루가 될지 같은 하루가 반복될지...어쨌든 하루가 다시 시작됐다.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속으로 가져본다.
자신의 능력범위를 아는 것이 중요하고, 자기 과신을 늘 경계해야한다.
헤드라인 좀 제대로 뽑아라...너무 자극적인거 아니냐? 그딴식으로 조회수를 늘리고 싶더냐? 정도껏 해야지 내용과 완전히 반대되는 제목을 뽑으면 어쩌자는건지!
위기구나...모든게 다 위기야...그냥 현상유지가 목표인가? 멍청한건지 가지고 노는건지?
전부 다 투자할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을텐데...일부러 논란을 만들려고 하는구나...참 나쁜 사람들이다!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다면 당연한거니 소소한 칭찬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엄청난 포상을 안겨주는건 너무 억지스럽지 않냐? 안했다면 벌주는건 맞지만...ㅎㅎ
점심시간 끝났다...이제 그만 가자!
제자리 걸음하는 것도 너무 지겹다!!
폐기물을 돈주고 파는게 어디있어?
폐기물처리는 이미지 때문에 하면 안된다고 할 때는 언제고 폐기물을 빗까지내가면서 사라고 하는게 항상 부르짖는 구호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가?
정말 대단하다는 말 외에는 딱히...혐오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계산이 정말 빨라야할 것 같은데...많이 가졌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닐 것 같다.
자격이 있는 것 같다...아무리 많아도 인내하지 않으면 금방 동날 것 같다. 지금 회자되고 있는 사람들도 결국엔 인내했다기 보다는 잊고 살았던게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도 기억을 못살려내고 있다면 심각하겠지만...ㅎㅎ
돈을 빌리고 이자비용이라도 버는건 고사하고 원금이나 건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다행스럽게도 피해갈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이 훨씬 더 많다는게 문제다. 내가 걱정할 바는 아니지만...ㅎㅎ
버튼을 누른 사람은 어찌살고 있을까?!
활주로를 떠나자마자 끝도 없이 추락하는 상황에 정신이 혼미해졌을텐데...지금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아쉬운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오늘까지는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다. 내일이 문제겠군...ㅎㅎ
밤공기가 어제 보단 시원해 진 듯...꾸역꾸역 운동을 마치고 나왔는데 땀이 나지 않는다...어제까지만 해도 집에 오는 동안 땀이 흘러 샤워한게 도로아미타불이 될 지경이었는데...ㅎㅎ

대단한 민족이라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듯...고작 5천만 정도의 작은 나라가 전 세계를 뒤흔들다니...케데헌...멋지다^^
안드로이드도 그렇고, 케데헌 작가도 그렇고, 골든의 작곡가도 그렇고 국내 유명 대기업, 유명 제작사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사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문전 박대 당했던게 정말 웃기지 않나? 새로운 길은 과거에 성공했던 기억과 방식을 잊어야만 보인다는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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