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데헌관련 영상을 몇번 봤더니 내 유튜브가 온통 케데헌이다...그런데 재밌으니 계속 보게된다...국뽕 차오르네...ㅎㅎ
부끄러움이란걸 알면 저따위 짓을 할 수 있겠어? 내란당은 국익이 아닌 사익을 위해 일(엄밀히 말하면 범죄활동)을 하고, 일부 지역에 집단서식하는 천민들을 위하는 척 하면서 이용해 먹고 있지...고로 해산만이 나라가 살길이라고 본다.
변화를 원한다면서 하라는데로 하란다거나,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면 그렇게 하면 일이 복잡해지고 너무 할 일이 많아진다고 한다. 하던데로 하면 쉽고 편한걸누가 모르냐?
지식이 책을 보고 습득하는거라면 지혜는 지식에 더해 살아오면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을 조합하거나 새로운 상황을 유사한 상황에 대입하는 것이 아닐까?!
예상보다 잘 했으면 상을 줘야지...예상한 만큼만 했으면 죗값을 물을 기세군!
어디가 끝인지 미리 가보지 않는 한 누가 알 수 있을까? 그래서 그 끝을 볼 수 있는 가장 그럴 듯한 방법을 사용한다. 괜찮은 방법이란 생각이 드는데...ㅎㅎ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것 같더니...다시 또 여름이군!
도로에 깔린 아스팔트가 엄청난 열기를 뿜어낸다...저 열을 재사용할 수 있다면 엄청난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경제성을 확보하는게 관건이겠네...ㅎㅎ
축열조에 저장했다가 겨울에 빙판이 되는걸 방지하거나 냉난방에 활용하면 좋겠지만...기술적으론 가능하지만 경제적 측면에서는 당분간 불가능할 듯...적은 비용으로 열을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올때까지는!
난 보는 것 보다 하는 걸 더 선호한다. 이 땡볕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거기가서 땀 뻘뻘 흘리며 보고 있는단 말이냐?!
사람 모으는 것 좀 하지말자...과시욕이 너무 심하다!
왠지 또 뻘짓을 기획하지 않았는가 싶다.
수십번 강조하지만 목적이 무엇인지 그걸 먼저 분명히 해야한다. 하라니까 하는거면 개가 되겠다는 것 아닌가!
목적을 분명히 했다면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얼마 전에 어떤 자가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자고 한적이 있다.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란 것은 디지털 전환(DX)과 함께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그 자는 어디가서 DX전환은 못들었는지 듣고도 잊은건지 그말은 쏙 빼고 일하는 방식만 혁신하라고 각 조직에 지시했다. 모든 인원들이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혁신할건지 방안을 수립해서 보고하는 자리를 수도 없이 가졌다. 최소한의 지침이나 가이드도 없으니 각양각색의 혁신 방안이 보고되었다. 되돌아온 것은 그게 아니라는 질타...그럼 그게 뭐냐고 물어야 하는데 아무도 되묻지를 않는다...결국에 돌아온 대답이 자기 분야의 고수가 되는거란다...다들 헛웃음...그렇게 전직원이 삽질을 하다 유야무야되버린 사건...한숨밖에 안나오는거지!
그런 인간이 회사에 대한 애정과 충성을 논했더랬다...결국 나가서 경쟁사로 가더군...ㅎㅎ
계속 똑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다. 지겹지도 않은가?
욕심을 버리고, 인내할 줄 알고, 본인의 한계를 인식하면 항상 들어오는게 있을 듯 하다. 모집단이 충분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몇차례 해보니 맞는 것 같다.
내년 지방선거에 진숙이랑 한길이가 천민집단서식지 시장 자리를 놓고 경선을 한다고? 천민집단서식지에 딱 어울리는 것들이군!
천민집단서식지에 서식하는 천한 것들이야 내란당 깃발들고 가면 연쇄살인범이 가도 당선시켜주는 곳이지!
본인이 그 자리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그 역할에 맞는 발언이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야 하는지를 모른다. 그러니 수준이 너무 낮다는 평가가 안에서 나오는 것 아닌가?! 중요한 건 그 사실이 외부로도 알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역할을 했던 자들이 밖에서 알게 모르게 그 사실을 떠벌리고 다니고 있음과 동시에 증명이 되고 있다.
이리보고 저리봐도 병풍일 뿐이다. 순위권 밖에 있는 기업의 2인자 조차도 집중 조명을 받는데...넌 뭐냐? 병풍 맞지?! 안팎으로 무시당하는 모습을 보니 허수아비일 뿐인 것 같다.
순식간에 40%를 적으로 돌려 세우고, 나머지 60%의 충성심을 연기처럼 사라지게 만드는 기적을 보여주는구나...그러면서 혁신이라는게 따라오길 바란다는건 스스로 병풍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증명해 보이는 거라고 본다.
의도하지 않았다면 안에서도 병풍이란거고...의도했다면 밖에서 병풍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운동이 아무리 좋아도 오늘은 스트레칭만 열심히 해줬다.

그런 불법적인 방식으로 회피하지말고 떳떳하게 다녀와야한다고 말했다면 어땠을까? 불법적 회피 문제를 저들이 모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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