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5년9월8일]사고

by lans 2025. 9. 8.
728x90
반응형

2시58분...지금 정신이 들어오면 어떻게 하라고...ㅠㅠ
새벽공기가 선선하다...피곤한 월요일이지만 마음에 드는게 날씨 하나라도 있어 다행이군...진짜 가을이 시작됐다.

무엇이든 해보고 싶은건 해봐야하는거 아닌가?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면 후회만 남지 않을까?

매관매직...돈을 주고 자리를 얻는다?
그럼 헌신하기위한건 아니라는거잖아?
그 자리가 가진 권한에 따라 값어치가 매겨진다?
인허가권을 이용해서 뒤로 돈을 챙긴다는거네?!

가슴속 저 한구석에서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이러다 정말 사고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왜 하필 오늘같은날...ㅠㅠ

걸을 땐 땀이 없더니 들어오니 땀이 비오듯이 흐른다.

어느덧 반이 지나갔네...조금만 버티자.
몸이 너무 힘들다...눈도 시겁고...ㅠㅠ

마음을 비우자...너무 도드라지려고 하지 말고 죽은 듯이 조용히 있는거야!

너무 고단한 하루다. 새벽잠을 설친 것 부터 시작해서 연착에, 이상한 자의 위태로운 설전과 고단한 발걸음까지...빨리 쉬고 싶다.

빨리 저녁 먹고 일찍 자겠어...반드시!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거 없다?
첫 맛은 이게 뭔가 싶어도 자꾸 먹다보면 반하는 맛이라더니...그릇이 바닥을 드러낼 때까지 난 반하지 않았드...그냥 배가 고파서 다 먹었을 뿐...ㅎㅎ

가만 생각해보니 목적이 다른걸 또 하나 발견했다.
아니면 목적과 관련없는 행위를 하는 걸 수도 있다.
과거 예비군이나 민방위훈련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

또 따라한다. 옆동네가 하니 자기들도 할 수 있다며 유사한걸 흉내내려고 한다. 선제적 대응이라는건 눈씻고 찾아봐도 찾아볼 수가 없다.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년9월10일]편승  (0) 2025.09.10
[2025년9월9일]규칙  (0) 2025.09.09
[2025년9월7일]정리  (0) 2025.09.07
[2025년9월6일]주목  (0) 2025.09.06
[2025년9월5일]선  (0)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