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5년9월14일]구토

by lans 2025. 9. 14.
728x90
반응형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보내서 그런지 유난히 피곤하다. 무엇보다 눈이 시리다고 해야할까? 눈을 뜨고 있기가 힘들다. 지금이야 많이 좋아졌지만...컨디션을 끌어올리려면 땀을 좀 흘려줘야겠다.

야구는 혼자하는 스포츠가 아닌데...보통 이상인 선수에게 특별 이상의 댓가를 지급하는게 맞나 모르겠다. 특별 이상의 성적을 내면 가능하겠으나 보통 또는 보통 이상 정도의 성적이면 다른 선수들에게 피해의식만 느끼게 하지 않을까싶다.

역겨움의 극치라고 해야하나?
내란당도 역겹고, 한때 내란우두머리를 풀어줬던 사법부도 역겹다. 저런 것들에게 어떻게 이 나라의 정치와 사법을 책임지라 할 수 있는가? 지귀연인지 뭔지 하는 인간은 이름까지 기괴하다.

내란을 계획하고 있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니 가짜뉴스라며 무시하던 것들이 지금은 내란이 벌어질 것을 알고서도 왜 막지 못했냐고 한다...미친내란당이다.

짧은 주말이 허무하게 끝나가는군...ㅎㅎ
찬 바닥에서 잠깐 잠들어서 그런지 온몸이 뻐근하다.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년9월16일]3톤  (0) 2025.09.16
[2025년9월15일]고문  (0) 2025.09.15
[2025년9월13일]자율  (0) 2025.09.13
[2025년9월12일]신사  (0) 2025.09.12
[2025년9월11일]순기능  (0)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