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소리를 좀 낮춰줬으면 좋겠다. 잠시 뒤척이다 다시 잠을 청할 수는 있었지만 푹 잤는지는 잘 모르겠다.
지연이 일상이구나...지난주에도 그러더니 이번주도...이래서야 어디 마음놓고 이용할 수 있겠는가?!
저자들은 이 나라 사람인가? 미국사람인가? 일본사람인가? 이 나라 사람이 아닌건 확실해 보인다.
이번주도 피곤한 한주가 될 듯...
날씨가 오락가락한다.
아침저녁으론 선선해지는 듯 하더니 다시 더워졌다.
열의는 있으나 내용이 빈약하고 내용은 풍부하나 엮지를 못하니 빈약함만 못하구나!
못들어주겠다...수면제임에 틀림없다...대단하다!
이게 최선인기?
대단한걸 바라는게 아니잖아...그럴 듯 하기라도 해야지...했냐안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몇번을 얘기하던가?!
목적이 무엇인지 망각한 것 같다.
내용이 많으면 뭐하지? 그 내용을 어떻게 전달해야하는지 고민이 필요했다고 본다.
어차피 대외비라는게 대부분 외부에 알려지면 부끄러운 것들이니, 대외비를 너무 남발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외부에 알려 평가나 의견을 받는 것이 어떨까싶다. 특히 교욱프로그램같은 경우는 내가 봐도 너무 부끄러운데 외부로 알리면 회사 가치가 폭락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외부로 알린다고 생각하고 만들면 했냐 안했냐가 아니라 잘했냐 못했냐를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이 대외비일 필요는 없으니 하는 말이다.
조금만 여유가 있다면 과감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여유가 없다...ㅎㅎ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일찍 나서도 문제네...날이라도 시원하면 그나마 다행일텐데, 날도 덥고, 짜증나는 하루다!
편안함이란 이런건가보다.
어느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오로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편안함...이 시간이 너무 좋다.
시간이 지금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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