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람이 울리기 직전 요의를 느껴 깼으니 제법 잤다고 봐도 무방할 듯...오늘은 컨디션이 괜찮은 것 같다.
1분이 아닌데...1분이라고 하는군!
출발시간 기준으로 하면 5분 이상 지연이다. 꼼수 좀 쓰지 말고 시간 좀 지키려고 노력해보자!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용할 때마다 이러니 정시성이 타 수단과 비교했을 때 차별점 아니던가?!
잘 달리긴 하는데 과거와 달리 많이 느려졌다. 시속 300km를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는 듯 하다. 2004년부터 운행을 개시했으니 만 20년이 넘어 철로도 곳곳이 노후화되고 열차도 낡았으리라...점검을 자주 꼼꼼히 해서 큰 사고없이 운행되기를 바란다.
적응은 모든 생물의 기본기 아닌가? 이것도 처음엔 거부감이 들더니 점점 적응해 가는 것 같다. 오히려 편안함을 느낀다고 해야할까?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과 있으니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ㅎㅎ
오늘도 여지없네...ㅎㅎ
한동안 조용하다 싶었다.
하루 종일 비가 날린다.
시기상으로 이 정도면 선선해야 하는게 맞는데, 덥지는 않아도 왠지 끕끕하다고 해야할까? 날씨 마음에 안든다.
미국이 미쳐가는구나...첨단무기로 무장한 무장강도가 되가고 있다. 주적이 미국으로 바뀔 수도 있겠다!
속을 들여다봐야 자세한 내막을 알 수 있겠지만, 일본기업들이 인력난에 허덕인단다. 그래서 연봉도 높이고 복지혜택도 파격적으로 제공하면서 사람을 구하고 있단다. 이게 일본만의 일일까 싶다. 조만간 우리나라에서도 벌어질 일인데...지금도 학벌따지고 혈연ㅌ 지연따지는 문화는 변함이 없다.
인공지능이 인력난을 얼마나 해소해 줄 수 있을지...노동자 입장에서는 우려가 사용자 입장에서는 기대가 있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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