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류 상에는 아무런 지원없이도 이익을 낼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사실 여부를 떠나 그대들 입장에서는 실패했을 때 보증금은 확보할 수 있지 않은가?
성공이냐 실패냐를 떠나 최소 수익은 확보한 것 아닌가?^^
벌벌벌 떤다고? 그 자리에 앉아서 사람들 앞에서 한마디할 배짱도 없었던건가라는 의구심보다 저런 사람이 어떻게 그 자리에 앉았는지를 의아해 해야하는게 순서에 맞지 않을까?^^
완벽한 건 불가능하다고 완벽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건 아니지 않냐? 어설프게 할거라면 안하느니만 못한거다.
왜 하냐는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없다면 하지 마라!
준비를 해야한다. 취하면서 준비할 시간을 버는거다. 그 정도는 견딜 수 있으리라고 본다. 반격할 시간을 벌자!
기술을 중시하는건 칭찬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모든 사람을 기술에 매몰시키려는 바보같은 짓을 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그런자가 있었는데 지금 뭐하나 모르겠다.
그 기술이 돈이되는지, 어떻게 하면 돈으로 치환할 수 있는지 그림을 그리고 실현해 나가는 사람들도 필요하다. 그런 사람들을 섭섭하게 만든 녀석은 요즘 뭐하며 사는지 모르겠다.
타고난 경영자가 있을까? 후천적이지...타고난 기질같은 건 있을 것 같기는 하다. 타고난 기질이 지식과 경험...두 가지가 조화를 이룬 지혜...그리고 그것을 알아봐주는 귀인을 만났을 때 비로소 완성되지 않을까?!
그런데 삼겹살도 못굽는 병풍은 그걸 알까?^^
이젠 정말 고수의 영역으로 접어 든 것 같다. 이걸 견딜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문제일 듯...가만 보니 저 친구도 말 수가 적어진게 찐고수는 아닌 것 같다...ㅎㅎ
복병이 나타났군...삼전닉스때문에 불확실성이 높아진거네...땅값이 튀어오를 것 아닌가? 농지라고 별 수 있겠는가??
버텨야 하나? 포기해야 하나? 이게 참 생각처럼 쉽지가 않군...일단 버티면서 증거를 하나둘씩 모으고는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헷갈린다.
어제같은 경기력이면 32강에 올라간들 무엇하나? 괜시리 전국민 암유발하는 경기를 또 할텐데...경우의 수 같은거 따지지 말고 그냥 포기하고 귀국하는게...배타고 와라...비행기 삯도 아깝다. 홍명보는 거기 눌러앉고!
설비가 중요한 회사는 설비가 정상 작동하도록 항상 기름칠도 하고 부품도 교체해야겠지? 항공사는 비행기를 그렇게 다뤄야하겠지? 물론 파일럿이나 스튜어디스도 소중하지...그런데 다른 자산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사람만 있는 회사면 어떻게 해야해? 소위 지식산업이라고 하는 분야...사람한테 그렇게 해야해...과반이상이 돌아서면 잘 돌아가겠어? 잘 좀 하자...그대때문에 과반이상이 돌아섰다고!!
심증만 있었지 물증이 없었는데 저런식으로 빼돌리고 있었다니...저런 녀석들은 싸그리 잡아서 콩밥을 먹여야 한다. 이상하게 그럴 듯한 것들은 그럴 듯한 것들이 독차지 한다 싶었는데 저런 꼼수를 쓰고 있었군!
소리, 소음 그리고 징조...뭐 그렇다고...ㅎㅎ
단발성 지원은 초기비용을 줄이는데는 효과가 있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해 주지 않는다. 장기적이고 규칙적인 그리고 보장된 지원이 있어야만 하는데 과연 그런게 있을까? 있기는 하지만 과연 활용이 가능할지 모르겠군...ㅎㅎ

뇌물주고 자리를 산 것들은 그 자리에 앉아 또 얼마나 해먹었을까? 그런데 왜 집행유예? 이런식으로 솜방망이 처벌을 하니 저런 문제들이 근절되지 않는 것 아닌가! 제발 극형으로 다스려라!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이나 부처님같은 성인군자가 되길 바라는게 쉽겠냐? 병풍...그대만 바뀌는게 쉽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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